2023 국가직9급 사회복지학 6번 해설 — 복지국가 학자
정답 ③번출제 쟁점 복지국가 학자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사회복지와 복지국가에 대한 주요 학자의 견해로 옳은 것은?
- ① 로마니신(Romanyshyn)은 사회복지가 공공 지원에서 민간과 공공의 혼합 지원으로 발전한다고 주장하였다
- ② 기든스(Giddens)는 제3의 길을 제시하면서 교육에 대한 투자보다 현금 지급을 통한 복지지출의 확대를 주장하였다
- ③ 윌렌스키와 르보(Wilensky & Lebeaux)는 비공식적 조직에 의한 지원을 사회복지 활동으로 인정할 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 정답
- ④ 에스핑-안데르센(Esping-Andersen)은 사회민주주의 복지국가에서는 사회정책이 계층화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작용한다고 주장하였다
선지별 해설
① 로마니신(Romanyshyn)은 사회복지가 공공 지원에서 민간과 공공의 혼합 지원으로 발전한다고 주장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로마니신의 사회복지 발전 방향: 잔여적→제도적, 자선→시민권, 특수성→보편성, 최저→최적, 개인→사회개혁, 민간→공공.
② 기든스(Giddens)는 제3의 길을 제시하면서 교육에 대한 투자보다 현금 지급을 통한 복지지출의 확대를 주장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기든스는 사후적 현금급여 확대 대신 교육·훈련 등 인적자본 투자를 중시하는 사회투자국가를 제시했다.
③ 윌렌스키와 르보(Wilensky & Lebeaux)는 비공식적 조직에 의한 지원을 사회복지 활동으로 인정할 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윌렌스키와 르보가 제시한 사회복지의 요건에는 '공식적 조직'이 포함되어 비공식적 원조는 사회복지 활동에서 제외된다.
④ 에스핑-안데르센(Esping-Andersen)은 사회민주주의 복지국가에서는 사회정책이 계층화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작용한다고 주장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사회민주주의 체제는 탈상품화가 높고 계층화가 낮다. 사회정책이 지위 격차(계층화)를 유지·강화하는 것은 보수주의(조합주의) 체제의 특징이다.
핵심 요약 (Q&A)
- Q. 2023 국가직9급 사회복지학 6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3 국가직9급 사회복지학 6번은 복지국가 학자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3 국가직9급 사회복지학 6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③번입니다. 윌렌스키와 르보가 제시한 사회복지의 요건에는 '공식적 조직'이 포함되어 비공식적 원조는 사회복지 활동에서 제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