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자 토론회 — 공직선거법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4개 · 시험 1개
후보자 토론회은(는) 공직선거법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공직선거법 기출 시험 1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4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2 국가직7급
X후보자 토론회는 선거의 공정과 후보자 간 균형을 위하여 토론의 형식이 엄격하게 규제되고 있으므로, 토론과정에서 자유롭고 활발한 의사표현의 보장보다는 형식상 후보자 간 교환되는 공방의 형평성 실현이 더욱 중요하다.
대법원은 후보자 토론회에서는 형식적 형평성보다 토론과정에서 자유롭고 활발한 의사표현의 보장이 중요하다고 보았다. 본 지문은 형평성 실현이 더 중요하다고 하여 판례와 어긋나므로 옳지 않은 설명이다.
2022 국가직7급 19번 ›O후보자 등이 후보자 토론회에서 토론회의 주제나 맥락과 관련없이 일방적으로 허위의 사실을 드러내어 알리려는 의도에서 적극적으로 허위사실을 표명한 것이라는 등의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후보자 토론회에서의 발언을 공직선거법 상 허위사실공표죄로 처벌할 수 없다.
대법원은 토론회의 주제·맥락과 무관하게 일방적·적극적으로 허위사실을 표명한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토론회 발언을 허위사실공표죄로 처벌할 수 없다고 판시하였다. 옳은 설명이다.
2022 국가직7급 19번 ›O선거운동의 자유는 정치적 자유권의 주된 내용의 하나로서 널리 선거과정에서 의사를 표현할 자유의 일환이므로 표현의 자유의 한 태양이기도 하다.
헌법재판소·대법원은 선거운동의 자유가 정치적 자유권의 주된 내용으로서 선거과정에서 의사를 표현할 자유의 일환이며 표현의 자유의 한 태양이라고 보았다. 옳은 설명이다.
2022 국가직7급 19번 ›O후보자 토론회에서 후보자 등이 부분적으로 잘못되거나 일부 허위의 표현을 하더라도, 토론과정에서의 경쟁과 사후 검증을 통하여 도태되도록 하는 것이 민주적이고, 국가기관이 아닌 일반 국민이 그 토론과 후속 검증과정을 지켜보면서 누가 옳고 그른지 판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대법원은 토론회에서 일부 잘못되거나 허위의 표현이 있더라도 경쟁과 사후 검증을 통해 도태되도록 하고 일반 국민이 판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시하였다. 옳은 설명이다.
2022 국가직7급 19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