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정치사 — 국제정치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16개 · 시험 3개
국제정치사은(는) 국제정치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국제정치학 기출 시험 3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16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4 국가직7급
O베스트팔렌 조약은 30년 종교전쟁을 마무리하는 평화조약이었다.
1648년 베스트팔렌 조약은 30년 전쟁(종교전쟁)을 종결한 평화조약이다.
2024 국가직7급 20번 ›X베스트팔렌 조약으로 네덜란드는 독립국으로 인정받았지만, 스위스는 공식적으로 독립을 인정받지 못했다.
베스트팔렌 조약으로 네덜란드뿐 아니라 스위스도 신성로마제국으로부터 공식적으로 독립을 인정받았다.
2024 국가직7급 20번 ›O베스트팔렌 조약은 외부 간섭 없이 자기 영토를 다스릴 수 있는 권리를 인정한다는 합의가 있었다.
베스트팔렌 조약은 영토적 주권과 내정 불간섭 원칙을 확립하여 근대 주권국가체제의 출발점으로 평가된다.
2024 국가직7급 20번 ›O베스트팔렌 조약으로 프로테스탄트 국가들은 가톨릭 국가들과 동등한 권리를 가지게 되었다.
베스트팔렌 조약은 칼뱅파를 포함한 개신교를 인정하여 프로테스탄트와 가톨릭 세력 간 동등한 권리를 보장했다.
2024 국가직7급 20번 ›
2016 국가직7급
O제1차 세계대전은 1914년 사라예보 사건으로 촉발되었다.
1914년 사라예보에서 오스트리아 황태자 부부 암살 사건이 1차 대전의 직접적 도화선이 되었다.
2016 국가직7급 4번 ›O제1차 세계대전에서 러시아, 영국, 프랑스는 세르비아 편에, 독일은 오스트리아-헝가리 편에 가담했다.
협상국(러·영·프)은 세르비아를, 동맹국 독일은 오스트리아-헝가리를 지원하며 전선이 형성되었다.
2016 국가직7급 4번 ›X이탈리아는 전쟁 초기에 독일, 오스트리아-헝가리 편에 가담했다가 전쟁 후기에 중립을 선언했다.
이탈리아는 삼국동맹국이었으나 개전 초 중립을 지키다가 1915년 협상국 편으로 참전했으므로 설명이 사실과 반대다.
2016 국가직7급 4번 ›O제1차 세계대전은 베르사유 조약으로 종결되었다.
1919년 베르사유 조약 체결로 1차 대전의 강화가 이루어졌다.
2016 국가직7급 4번 ›X영국과 프랑스는 동맹을 맺어 러시아, 오스트리아, 프로이센과 7년전쟁을 일으켰다.
7년전쟁에서 영국과 프랑스는 동맹이 아니라 적대 진영이었으며, 영국은 프로이센과, 프랑스는 오스트리아·러시아와 연합했으므로 옳지 않다.
2016 국가직7급 20번 ›O영국과 프랑스는 프랑스-인디언 전쟁에서 충돌했다.
프랑스-인디언 전쟁(7년전쟁의 북미 전역)에서 영국과 프랑스가 충돌하였다.
2016 국가직7급 20번 ›O영국의 미주 식민지에 대한 과도한 세금부과로 인해 미국 독립운동이 촉발되었다.
인지세법·차세 등 영국의 과세 강화가 미국 독립운동을 촉발한 주요 원인이었다.
2016 국가직7급 20번 ›O미국은 프랑스와의 동맹으로 영국군을 물리치고 1783년 파리 조약에서 독립을 승인받았다.
프랑스의 지원으로 독립전쟁에서 승리한 미국은 1783년 파리 조약에서 독립을 인정받았다.
2016 국가직7급 20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