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국가직7급 국제정치학 20번 해설 — 18세기 국제관계
정답 ①번출제 쟁점 18세기 국제관계발문 옳지 않은 것 고르기
문제
18세기 국제관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 영국과 프랑스는 동맹을 맺어 러시아, 오스트리아, 프로이센과 7년전쟁을 일으켰다 ← 정답
- ② 영국과 프랑스는 프랑스-인디언 전쟁에서 충돌했다
- ③ 영국의 미주 식민지에 대한 과도한 세금부과로 인해 미국 독립운동이 촉발되었다
- ④ 미국은 프랑스와의 동맹으로 영국군을 물리치고 1783년 파리 조약에서 독립을 승인받았다
선지별 해설
① 영국과 프랑스는 동맹을 맺어 러시아, 오스트리아, 프로이센과 7년전쟁을 일으켰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7년전쟁에서 영국과 프랑스는 동맹이 아니라 적대 진영이었으며, 영국은 프로이센과, 프랑스는 오스트리아·러시아와 연합했으므로 옳지 않다.
② 영국과 프랑스는 프랑스-인디언 전쟁에서 충돌했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프랑스-인디언 전쟁(7년전쟁의 북미 전역)에서 영국과 프랑스가 충돌하였다.
③ 영국의 미주 식민지에 대한 과도한 세금부과로 인해 미국 독립운동이 촉발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인지세법·차세 등 영국의 과세 강화가 미국 독립운동을 촉발한 주요 원인이었다.
④ 미국은 프랑스와의 동맹으로 영국군을 물리치고 1783년 파리 조약에서 독립을 승인받았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프랑스의 지원으로 독립전쟁에서 승리한 미국은 1783년 파리 조약에서 독립을 인정받았다.
핵심 요약 (Q&A)
- Q. 2016 국가직7급 국제정치학 20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16 국가직7급 국제정치학 20번은 18세기 국제관계에 관한 문항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16 국가직7급 국제정치학 20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①번입니다. 7년전쟁에서 영국과 프랑스는 동맹이 아니라 적대 진영이었으며, 영국은 프로이센과, 프랑스는 오스트리아·러시아와 연합했으므로 옳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