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환경 — 국제정치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8개 · 시험 2개
국제환경은(는) 국제정치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국제정치학 기출 시험 2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8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16 국가직7급
X파리 협정은 기존 온실가스 배출량과 상관없이 선진국과 개도국이 동일한 책임을 진다.
파리 협정은 '공통의 그러나 차별화된 책임' 원칙에 따라 선진국과 개도국의 책임을 차등 적용하므로 동일한 책임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2016 국가직7급 16번 ›O파리 협정은 온실가스 감축과 관련한 국가별 목표(기여방안)를 스스로 정하기로 하였다.
파리 협정은 각국이 자발적으로 국가결정기여(NDC)를 정하는 상향식 방식을 채택했다.
2016 국가직7급 16번 ›O한국은 유엔에 제출한 기여방안에서 2030년 온실가스 배출 전망치(BAU) 대비 37 % 감축안을 발표하였다.
한국은 2015년 제출한 INDC에서 2030년 BAU 대비 37% 감축 목표를 제시하였다.
2016 국가직7급 16번 ›O파리 협정은 산업화 이전과 비교해 섭씨 1.5 °C까지 제한하는 데 최대한 노력을 기울이기로 합의하였다.
파리 협정은 상승폭을 2°C보다 충분히 아래로 억제하고 1.5°C로 제한하도록 노력하기로 합의하였다.
2016 국가직7급 16번 ›
2009 국가직7급
X1989년 발효된 오존층 파괴물질 배출 규제 국제협정은 교토 의정서이다.
오존층 파괴물질 규제 협정은 1989년 발효된 몬트리올 의정서이다. 교토 의정서는 1997년 채택된 온실가스 감축 협정이다.
2009 국가직7급 4번 ›O1989년 발효된 오존층 파괴물질 배출 규제 국제협정은 몬트리올 의정서이다.
몬트리올 의정서는 1987년 채택되어 1989년 발효된 오존층 파괴물질(CFC 등) 규제 협정이다.
2009 국가직7급 4번 ›X1989년 발효된 오존층 파괴물질 배출 규제 국제협정은 바젤 협약이다.
오존층 협정은 몬트리올 의정서이다. 바젤 협약은 유해폐기물의 국가 간 이동을 규제하는 협약이다.
2009 국가직7급 4번 ›X1989년 발효된 오존층 파괴물질 배출 규제 국제협정은 런던 협약이다.
오존층 협정은 몬트리올 의정서이다. 런던 협약은 해양 폐기물 투기를 규제하는 협약이다.
2009 국가직7급 4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