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위자 — 국제정치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4개 · 시험 1개
행위자은(는) 국제정치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국제정치학 기출 시험 1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4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1 국가직7급
X자유주의 시각에서는 인구, 경제력, 군사력에 따른 외교적 기능과 행태에 따라 중견국을 구분한다.
인구·경제력·군사력 같은 물질적 능력을 기준으로 중견국을 구분하는 것은 위계적(현실주의) 접근이다. 외교적 기능·행태로 구분하는 자유주의·행태주의 시각과 물질적 능력 기준을 뒤섞어 서술한 점에서 옳지 않다.
2021 국가직7급 8번 ›O오건스키(Organski)는 중견국을 지역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고 국제이슈에서 일정 정도의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국가로 제시했다.
오건스키 등은 중견국을 지역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고 국제 이슈에서 일정 정도의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국가로 규정했다. 옳은 설명이다.
2021 국가직7급 8번 ›O현실주의 시각에서 중견국 분류의 기준은 각국의 물질적 능력과 같은 경성권력에 기초한다.
현실주의는 국력의 물질적 지표(경성권력)를 기준으로 중견국을 규정하는 위계적·능력 기반 접근을 취한다.
2021 국가직7급 8번 ›O쿠퍼(Cooper)는 중견국이 다자적 해법의 모색, 타협적인 자세의 견지, 국제시민의식을 포용하는 경향을 가진다고 주장했다.
쿠퍼 등은 중견국의 행태적 특성으로 다자주의 선호, 타협적 분쟁 해결, 선량한 국제시민의식을 제시했다.
2021 국가직7급 8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