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국가직7급 국제정치학 8번 해설 — 중견국
정답 ①번출제 쟁점 중견국발문 옳지 않은 것 고르기
문제
중견국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 자유주의 시각에서는 인구, 경제력, 군사력에 따른 외교적 기능과 행태에 따라 중견국을 구분한다 ← 정답
- ② 오건스키(Organski)는 중견국을 지역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고, 국제이슈에서 일정 정도의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국가로 제시했다
- ③ 현실주의 시각에서 중견국 분류의 기준은 각국의 물질적 능력과 같은 경성권력에 기초한다
- ④ 쿠퍼(Cooper)는 중견국은 다자적 해법의 모색, 타협적인 자세의 견지, 국제시민의식을 포용하는 경향을 가진다고 주장했다
선지별 해설
① 자유주의 시각에서는 인구, 경제력, 군사력에 따른 외교적 기능과 행태에 따라 중견국을 구분한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인구·경제력·군사력 같은 물질적 능력을 기준으로 중견국을 구분하는 것은 위계적(현실주의) 접근이다. 외교적 기능·행태로 구분하는 자유주의·행태주의 시각과 물질적 능력 기준을 뒤섞어 서술한 점에서 옳지 않다.
② 오건스키(Organski)는 중견국을 지역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고, 국제이슈에서 일정 정도의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국가로 제시했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오건스키 등은 중견국을 지역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고 국제 이슈에서 일정 정도의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국가로 규정했다. 옳은 설명이다.
③ 현실주의 시각에서 중견국 분류의 기준은 각국의 물질적 능력과 같은 경성권력에 기초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현실주의는 국력의 물질적 지표(경성권력)를 기준으로 중견국을 규정하는 위계적·능력 기반 접근을 취한다.
④ 쿠퍼(Cooper)는 중견국은 다자적 해법의 모색, 타협적인 자세의 견지, 국제시민의식을 포용하는 경향을 가진다고 주장했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쿠퍼 등은 중견국의 행태적 특성으로 다자주의 선호, 타협적 분쟁 해결, 선량한 국제시민의식을 제시했다.
핵심 요약 (Q&A)
- Q. 2021 국가직7급 국제정치학 8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1 국가직7급 국제정치학 8번은 중견국에 관한 문항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1 국가직7급 국제정치학 8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①번입니다. 인구·경제력·군사력 같은 물질적 능력을 기준으로 중견국을 구분하는 것은 위계적(현실주의) 접근이다. 외교적 기능·행태로 구분하는 자유주의·행태주의 시각과 물질적 능력 기준을 뒤섞어 서술한 점에서 옳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