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심 — 무역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4개 · 시험 1개
추심은(는) 무역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무역학 기출 시험 1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4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4 국가직7급
O추심이 장래확정일 지급조건의 환어음을 포함하는 경우에 추심 지시서에 상업서류(commercial document)가 D/P조건과 D/A조건 중 어느 조건으로 지급인에게 인도되어야 하는지를 명시하여야 하지만, 그런 명시가 없는 경우에는 D/P조건으로 인도되어야 한다.
URC522상 기한부 어음의 경우 상업서류의 인도조건(D/P 또는 D/A)을 명시해야 하며, 명시가 없으면 D/P조건으로 인도하도록 규정한다. 옳은 설명이다.
2024 국가직7급 14번 ›O추심의뢰은행(remitting bank)은 추심의뢰인의 지시를 이행하기 위해 추심의뢰인이 지정한 은행을 추심은행으로 이용할 수 있다.
URC522상 추심의뢰은행은 추심의뢰인의 지시 이행을 위해 추심의뢰인이 지정한 은행을 추심은행으로 이용할 수 있다. 옳은 설명이다.
2024 국가직7급 14번 ›O추심의뢰은행이 제시은행(presenting bank)을 특정하지 않은 경우에는 추심은행이 제시은행을 선택할 수 있다.
URC522상 추심의뢰은행이 제시은행을 특정하지 않은 경우 추심은행이 임의로 제시은행을 선택할 수 있다. 옳은 설명이다.
2024 국가직7급 14번 ›X추심지시서에 거절증서(protest) 작성에 관한 지시가 없는 경우, 추심에 관여하는 은행은 추후 분쟁에 대비하여 거절증서를 작성 하여야 한다.
URC522상 거절증서 작성에 관한 구체적 지시가 없으면 추심에 관여하는 은행은 거절증서를 작성할 의무가 없다. 작성하여야 한다는 것은 옳지 않은 설명이다.
2024 국가직7급 14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