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 — 식용작물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12개 · 시험 3개
고구마은(는) 식용작물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식용작물학 기출 시험 3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12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3 국가직7급
O꽃 모양은 메꽃이나 나팔꽃과 비슷하며 수술은 5개이고 암술은 1개이다.
고구마는 메꽃과 식물로 나팔꽃·메꽃과 비슷한 깔때기 모양 꽃을 피우며, 한 꽃에 수술 5개와 암술 1개를 가진다.
2023 국가직7급 14번 ›X괴근은 주근, 세근, 경근 중에서 경근이 비대한 것이다.
고구마의 식용 부위인 괴근(덩이뿌리)은 뿌리의 일부가 비대한 것으로, 세근(잔뿌리)에서 발달한 부정근이 비대하여 형성된다. 경근(줄기뿌리)이 비대한 것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2023 국가직7급 14번 ›X괴근의 눈은 배부에 많으며, 두부보다는 복부에 많다.
고구마 괴근의 눈(맹아)은 줄기에 가까운 두부(머리 쪽)에 많이 분포한다. 배부·복부 쪽에 많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2023 국가직7급 14번 ›X잎은 단자엽식물로서 줄기의 각 마디에서 착생하여 나온다.
고구마는 메꽃과의 쌍자엽(쌍떡잎)식물이다. 단자엽식물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2023 국가직7급 14번 ›
2024 국가직7급
X씨고구마의 양이 적게 소요되고, 육묘에 소요되는 경비가 절감된다.
고구마 직파재배는 씨고구마를 직접 심으므로 묘를 만들어 심는 삽식보다 씨고구마(종서) 소요량이 오히려 많다. 씨고구마가 적게 든다는 것은 틀린 설명이다.
2024 국가직7급 18번 ›O품종의 조건으로는 친저의 비대가 적고 만근저의 수량이 많아야 한다.
직파재배에서는 씨고구마 부근에 달리는 친저(가까운 덩이뿌리)의 비대가 적고, 멀리 형성되는 만근저의 수량이 많은 품종이 유리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2024 국가직7급 18번 ›O포기당 발아본수가 많아 초기생육이 왕성하다.
직파재배는 씨고구마에서 여러 싹이 나와 포기당 발아본수가 많아 초기생육이 왕성한 특징이 있어 옳은 설명이다.
2024 국가직7급 18번 ›O경엽이 초기에 직립생장하므로 기계를 이용한 제초에 유리하다.
직파재배 초기에는 경엽이 직립하여 포복하기 전까지 기계제초 작업이 용이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2024 국가직7급 18번 ›
2021 국가직7급
O고구마 덩굴의 기부에 환상박피를 한다.
고구마는 자연 상태에서 개화가 어려워 인위적으로 개화를 유도한다. 덩굴 기부의 환상박피는 동화양분이 아래로 이동하지 못하게 막아 체내 탄수화물 축적을 높여 C/N율을 증가시키고 화아분화를 촉진하므로 옳은 방법이다.
2021 국가직7급 1번 ›O나팔꽃의 대목에 고구마의 순을 접목한다.
같은 메꽃과 단일식물인 나팔꽃을 대목으로 고구마 순을 접목하면 나팔꽃의 개화촉진 효과가 전달되어 고구마의 개화가 유도된다. 실제 고구마 개화유도에 널리 쓰이는 정상적인 방법이다.
2021 국가직7급 1번 ›O고구마 포기를 월동(越冬)시킨다.
고구마 포기를 월동시켜 생리적으로 성숙·노화 단계에 이르게 하면 화아분화·개화가 촉진된다. 이는 영양생장을 억제하고 생식생장으로 전환을 유도하는 개화유도 방법으로 옳다.
2021 국가직7급 1번 ›X고구마 순을 장일처리(12 ~ 14시간)한다.
고구마는 단일식물이므로 개화를 유도하려면 단일처리(약 8~10시간)를 해야 한다. 12~14시간의 장일처리는 오히려 영양생장을 조장하여 개화를 억제하므로 개화유도 방법으로 옳지 않다.
2021 국가직7급 1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