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류 — 식용작물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12개 · 시험 3개
두류은(는) 식용작물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식용작물학 기출 시험 3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12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3 국가직7급
X강낭콩에서 만성종은 동일 개체 내에서 거의 동시에 개화하지만, 왜성종은 6마디에서 개화 후 위로 올라간다.
강낭콩의 덩굴성(만성)종은 아래 마디부터 차례로 위로 올라가며 오래 개화하고, 왜성(덤불)종이 비교적 짧은 기간에 거의 동시에 개화한다. 설명이 반대로 되어 옳지 않다.
2023 국가직7급 24번 ›X동부는 개화일수가 다른 두류에 비하여 짧은 편이지만, 개화일수에 비하여 결실일수가 매우 긴 편이다.
동부는 개화기간이 긴 편이며 개화 후 비교적 빠르게 결실에 이르는 작물이다. 개화일수가 짧고 결실일수가 매우 길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2023 국가직7급 24번 ›X팥을 만파하면 성숙기가 지연되어 개화까지의 일수 및 결실일수가 크게 늘어난다.
팥은 단일성 작물로 만파하면 단일 조건을 빨리 만나 개화가 촉진되어 파종~개화 일수가 단축된다. 만파로 개화까지 일수가 크게 늘어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2023 국가직7급 24번 ›O콩의 화기탈락과 종실 발육정지는 배의 발육정지가 주요한 원인이 되어 꼬투리와 종실의 발육이 정지된다.
콩은 개화량에 비해 결협률이 낮아 화기탈락이 많은데, 그 주요 원인은 수정 후 배의 발육이 정지·퇴화하는 것이며 이로 인해 꼬투리와 종실의 발육이 멈춘다.
2023 국가직7급 24번 ›
2024 국가직7급
O팥은 온난다습한 기후를 선호하여 고랭지에서는 콩보다 재배 안정성이 낮다.
팥은 콩보다 고온다습을 선호하고 저온에 약하여 고랭지·서늘한 지역에서는 콩보다 재배 안정성이 낮으므로 옳은 설명이다.
2024 국가직7급 13번 ›X녹두는 꼬투리당 종실 수가 콩보다는 적고 팥보다는 많다.
녹두는 꼬투리당 종실 수가 10여 개로 많은 편으로 콩(2~3개)보다 많다. 콩보다 적다는 것은 틀린 설명이다.
2024 국가직7급 13번 ›O콩 종실은 팥보다 탄수화물 함량은 낮으나 지방 함량은 높다.
콩은 지방 약 18%, 탄수화물이 낮은 반면 팥은 지방이 매우 적고 탄수화물이 약 60%로 높다. 따라서 콩이 팥보다 탄수화물은 낮고 지방은 높아 옳은 설명이다.
2024 국가직7급 13번 ›O강낭콩은 다른 두류에 비하여 근류균에 의한 질소고정 능력이 낮아 질소 비료 요구량이 많다.
강낭콩은 근류 형성과 공생질소고정 능력이 다른 두류보다 약하여 질소비료 시용 요구가 큰 편이므로 옳은 설명이다.
2024 국가직7급 13번 ›
2025 국가직7급
O팥은 콩보다 고온 다습한 기후에 잘 적응하고 저온에 약하다.
팥은 콩에 비해 고온·다습한 기후를 좋아하고 생육적온이 높으며 저온에 약하다. 따라서 옳은 설명이다.
2025 국가직7급 15번 ›X팥은 콩과 달리 종실 지방 함량이 낮고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단명종자이다.
팥이 콩보다 지방이 적고 탄수화물이 많은 것은 맞지만, 팥은 종자수명이 비교적 긴 장명종자에 속한다. '단명종자'라는 부분이 틀려 본 문항의 정답(옳지 않은 것)이 된다.
2025 국가직7급 15번 ›O녹두는 여러 차례 수확해야 하는 재배상의 어려움이 있다.
녹두는 꼬투리가 동시에 성숙하지 않고 익는 대로 터지기(탈립) 쉬워 성숙한 꼬투리를 여러 차례 나누어 수확해야 하므로 재배·수확 노력이 많이 든다.
2025 국가직7급 15번 ›O강낭콩은 생육기간이 짧고 품종에 따른 변이가 다양하므로 작부체계상 유리하다.
강낭콩은 생육기간이 짧고 조생~만생, 왜성~덩굴성 등 품종 변이가 다양하여 다양한 작부체계에 끼워 넣기 유리하다.
2025 국가직7급 15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