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광합성·호흡 — 식용작물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4개 · 시험 1개
벼 광합성·호흡은(는) 식용작물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식용작물학 기출 시험 1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4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5 국가직7급
X개체의 광합성능력은 모낸 직후에 최젓값을 보인다.
단위엽면적당 광합성능력(능률)은 분얼 초기~생육 초기에 높고 생육이 진전될수록(잎이 노화될수록) 낮아진다. 모낸 직후에 최저값을 보인다는 설명은 옳지 않아 본 문항의 정답이다.
2025 국가직7급 13번 ›O개체군의 광합성량은 유수분화기 때 가장 많다.
개체군(군락) 전체의 광합성량은 엽면적이 충분히 확보되어 수광태세가 좋은 유수분화기~수잉기 무렵에 최대가 된다.
2025 국가직7급 13번 ›O잎새 외의 잎집과 줄기의 호흡량은 출수기 때 가장 많다.
잎집·줄기는 출수기 무렵 건물중이 최대가 되고 양분 전류 활동도 왕성하여, 이들 기관의 호흡량은 출수기에 가장 많다.
2025 국가직7급 13번 ›O벼의 단위잎면적당 광합성속도는 분얼기 때 최고에 달한다.
단위엽면적당 광합성속도는 잎이 젊고 활력이 높은 분얼기에 최고에 달하며, 이후 잎의 노화와 함께 점차 낮아진다.
2025 국가직7급 13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