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국가직7급 식용작물학 13번 해설 — 개체 광합성능력
정답 ①번출제 쟁점 개체 광합성능력발문 옳지 않은 것 고르기
문제
벼의 생육과정에 따른 개체군의 광합성과 호흡의 변화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 개체의 광합성능력은 모낸 직후에 최젓값을 보인다. ← 정답
- ② 개체군의 광합성량은 유수분화기 때 가장 많다.
- ③ 잎새 외의 잎집과 줄기의 호흡량은 출수기 때 가장 많다.
- ④ 벼의 단위잎면적당 광합성속도는 분얼기 때 최고에 달한다.
선지별 해설
① 개체의 광합성능력은 모낸 직후에 최젓값을 보인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단위엽면적당 광합성능력(능률)은 분얼 초기~생육 초기에 높고 생육이 진전될수록(잎이 노화될수록) 낮아진다. 모낸 직후에 최저값을 보인다는 설명은 옳지 않아 본 문항의 정답이다.
② 개체군의 광합성량은 유수분화기 때 가장 많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개체군(군락) 전체의 광합성량은 엽면적이 충분히 확보되어 수광태세가 좋은 유수분화기~수잉기 무렵에 최대가 된다.
③ 잎새 외의 잎집과 줄기의 호흡량은 출수기 때 가장 많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잎집·줄기는 출수기 무렵 건물중이 최대가 되고 양분 전류 활동도 왕성하여, 이들 기관의 호흡량은 출수기에 가장 많다.
④ 벼의 단위잎면적당 광합성속도는 분얼기 때 최고에 달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단위엽면적당 광합성속도는 잎이 젊고 활력이 높은 분얼기에 최고에 달하며, 이후 잎의 노화와 함께 점차 낮아진다.
핵심 요약 (Q&A)
- Q. 2025 국가직7급 식용작물학 13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5 국가직7급 식용작물학 13번은 개체 광합성능력에 관한 문항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5 국가직7급 식용작물학 13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①번입니다. 단위엽면적당 광합성능력(능률)은 분얼 초기~생육 초기에 높고 생육이 진전될수록(잎이 노화될수록) 낮아진다. 모낸 직후에 최저값을 보인다는 설명은 옳지 않아 본 문항의 정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