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양분흡수 — 식용작물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4개 · 시험 1개
벼 양분흡수은(는) 식용작물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식용작물학 기출 시험 1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4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5 국가직7급
X철, 마그네슘의 1일 흡수량이 최대가 되는 시기는 출수시이다.
철·마그네슘 등의 1일 흡수량이 최대가 되는 시기는 출수기가 아니라 그보다 앞선 시기(생육 왕성기~수잉기 부근)이다. 출수시라는 설명은 옳지 않아 본 문항의 정답(옳지 않은 것)이 된다.
2025 국가직7급 10번 ›O질소, 인, 칼리의 1일 흡수량이 최대가 되는 시기는 출수 전 20~30일경이다.
질소·인·칼리의 1일 흡수량은 생육이 가장 왕성한 출수 전 20~30일경(유수형성기 전후)에 최대에 달하며, 이는 옳은 설명이다.
2025 국가직7급 10번 ›O규소, 망간의 1일 흡수량이 최대가 되는 시기는 전체 뿌리무게가 가장 많을 때와 일치한다.
규소·망간은 생육 후기까지 지속적으로 흡수되며, 그 1일 흡수량이 최대가 되는 시기는 근중(뿌리무게)이 최대가 되는 시기와 대체로 일치한다.
2025 국가직7급 10번 ›O무기양분 중 가장 빨리 흡수되는 것은 질소와 칼리이며, 인은 질소와 칼리보다 약간 늦게 흡수된다.
벼에서 질소와 칼리는 생육 초기부터 가장 빨리·왕성하게 흡수되고, 인은 이보다 약간 늦게 흡수되는 양상을 보이므로 옳은 설명이다.
2025 국가직7급 10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