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국가직7급 식용작물학 10번 해설 — 철·마그네슘
정답 ①번출제 쟁점 철·마그네슘발문 옳지 않은 것 고르기
문제
벼의 양분 흡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 철, 마그네슘의 1일 흡수량이 최대가 되는 시기는 출수시이다. ← 정답
- ② 질소, 인, 칼리의 1일 흡수량이 최대가 되는 시기는 출수 전 20~30일경이다.
- ③ 규소, 망간의 1일 흡수량이 최대가 되는 시기는 전체 뿌리무게가 가장 많을 때와 일치한다.
- ④ 무기양분 중 가장 빨리 흡수되는 것은 질소와 칼리이며, 인은 질소와 칼리보다 약간 늦게 흡수된다.
선지별 해설
① 철, 마그네슘의 1일 흡수량이 최대가 되는 시기는 출수시이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철·마그네슘 등의 1일 흡수량이 최대가 되는 시기는 출수기가 아니라 그보다 앞선 시기(생육 왕성기~수잉기 부근)이다. 출수시라는 설명은 옳지 않아 본 문항의 정답(옳지 않은 것)이 된다.
② 질소, 인, 칼리의 1일 흡수량이 최대가 되는 시기는 출수 전 20~30일경이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질소·인·칼리의 1일 흡수량은 생육이 가장 왕성한 출수 전 20~30일경(유수형성기 전후)에 최대에 달하며, 이는 옳은 설명이다.
③ 규소, 망간의 1일 흡수량이 최대가 되는 시기는 전체 뿌리무게가 가장 많을 때와 일치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규소·망간은 생육 후기까지 지속적으로 흡수되며, 그 1일 흡수량이 최대가 되는 시기는 근중(뿌리무게)이 최대가 되는 시기와 대체로 일치한다.
④ 무기양분 중 가장 빨리 흡수되는 것은 질소와 칼리이며, 인은 질소와 칼리보다 약간 늦게 흡수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벼에서 질소와 칼리는 생육 초기부터 가장 빨리·왕성하게 흡수되고, 인은 이보다 약간 늦게 흡수되는 양상을 보이므로 옳은 설명이다.
핵심 요약 (Q&A)
- Q. 2025 국가직7급 식용작물학 10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5 국가직7급 식용작물학 10번은 철·마그네슘에 관한 문항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5 국가직7급 식용작물학 10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①번입니다. 철·마그네슘 등의 1일 흡수량이 최대가 되는 시기는 출수기가 아니라 그보다 앞선 시기(생육 왕성기~수잉기 부근)이다. 출수시라는 설명은 옳지 않아 본 문항의 정답(옳지 않은 것)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