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재배 — 식용작물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4개 · 시험 1개
벼 재배은(는) 식용작물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식용작물학 기출 시험 1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4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3 국가직7급
O벼 재배 시 한계염농도인 0.3 % 이하로 제염해야 한다.
벼는 내염성이 비교적 강하나 토양·관개수의 염분농도가 0.3 %를 넘으면 생육장해가 커지므로, 간척지에서는 제염하여 한계염농도 0.3 % 이하로 낮춘 뒤 재배한다.
2023 국가직7급 3번 ›X관개 및 경운 횟수와 상관없이 얕게 경운하는 것이 제염에 효과적이다.
제염은 담수·배수의 관개 반복과 경운으로 염분을 용출·배제하는 과정이므로 관개 및 경운 횟수가 많을수록, 또 심경하여 하층 염분까지 씻어낼수록 효과가 크다. 횟수와 무관하게 얕게 갈면 제염 효과가 떨어진다.
2023 국가직7급 3번 ›O염해는 생식생장기보다는 모내기 직후의 활착기와 분얼기에 심하다.
어린 모와 활착·분얼 초기의 벼는 뿌리 발달이 미흡하고 조직이 연약하여 염분 스트레스에 가장 취약하다. 따라서 모내기 직후 활착기와 분얼기에 염해가 가장 심하게 나타난다.
2023 국가직7급 3번 ›O정지 후 토양 입자가 가라앉아 급격히 굳어지기 때문에 로터리와 동시에 모내기를 하는 것이 좋다.
간척지 토양은 점토 함량이 높아 정지 후 입자가 침전하며 급속히 굳어 활착이 나빠진다. 따라서 로터리 작업과 거의 동시에 이앙하여 토양이 굳기 전에 모를 심는 것이 활착에 유리하다.
2023 국가직7급 3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