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국가직7급 식용작물학 3번 해설 — 간척지 재배
정답 ②번출제 쟁점 간척지 재배발문 옳지 않은 것 고르기
문제
간척지 벼 재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 벼 재배 시 한계염농도인 0.3 % 이하로 제염해야 한다.
- ② 관개 및 경운 횟수와 상관없이 얕게 경운하는 것이 제염에 효과적이다. ← 정답
- ③ 염해는 생식생장기보다는 모내기 직후의 활착기와 분얼기에 심하다.
- ④ 정지 후 토양 입자가 가라앉아 급격히 굳어지기 때문에 로터리와 동시에 모내기를 하는 것이 좋다.
선지별 해설
① 벼 재배 시 한계염농도인 0.3 % 이하로 제염해야 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벼는 내염성이 비교적 강하나 토양·관개수의 염분농도가 0.3 %를 넘으면 생육장해가 커지므로, 간척지에서는 제염하여 한계염농도 0.3 % 이하로 낮춘 뒤 재배한다.
② 관개 및 경운 횟수와 상관없이 얕게 경운하는 것이 제염에 효과적이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제염은 담수·배수의 관개 반복과 경운으로 염분을 용출·배제하는 과정이므로 관개 및 경운 횟수가 많을수록, 또 심경하여 하층 염분까지 씻어낼수록 효과가 크다. 횟수와 무관하게 얕게 갈면 제염 효과가 떨어진다.
③ 염해는 생식생장기보다는 모내기 직후의 활착기와 분얼기에 심하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어린 모와 활착·분얼 초기의 벼는 뿌리 발달이 미흡하고 조직이 연약하여 염분 스트레스에 가장 취약하다. 따라서 모내기 직후 활착기와 분얼기에 염해가 가장 심하게 나타난다.
④ 정지 후 토양 입자가 가라앉아 급격히 굳어지기 때문에 로터리와 동시에 모내기를 하는 것이 좋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간척지 토양은 점토 함량이 높아 정지 후 입자가 침전하며 급속히 굳어 활착이 나빠진다. 따라서 로터리 작업과 거의 동시에 이앙하여 토양이 굳기 전에 모를 심는 것이 활착에 유리하다.
핵심 요약 (Q&A)
- Q. 2023 국가직7급 식용작물학 3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3 국가직7급 식용작물학 3번은 간척지 재배에 관한 문항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3 국가직7급 식용작물학 3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②번입니다. 제염은 담수·배수의 관개 반복과 경운으로 염분을 용출·배제하는 과정이므로 관개 및 경운 횟수가 많을수록, 또 심경하여 하층 염분까지 씻어낼수록 효과가 크다. 횟수와 무관하게 얕게 갈면 제염 효과가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