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 — 식용작물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8개 · 시험 2개
옥수수은(는) 식용작물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식용작물학 기출 시험 2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8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3 국가직7급
X단옥수수의 발아율은 일반옥수수에 비하여 현저히 높다.
단옥수수는 종자에 당이 많고 전분 축적이 적어 종자가 쭈글쭈글하고 저장양분·종자세가 약하다. 따라서 발아율과 입모율이 일반옥수수보다 오히려 낮다.
2023 국가직7급 6번 ›X단옥수수의 N·P·K 시비량은 알곡용 교잡종 옥수수보다 많다.
단옥수수는 풋이삭(미숙 상태)을 수확하므로 알곡까지 완전 등숙시키는 알곡용 옥수수보다 생육기간이 짧고 양분 요구량이 적어, N·P·K 시비량이 알곡용 교잡종보다 적다.
2023 국가직7급 6번 ›X단옥수수의 수확은 출사 후 35일경에 하고, 초당옥수수보다 2 ~ 3일 늦게 수확해도 된다.
단옥수수의 풋이삭 적기 수확은 출사 후 대략 20~25일경(유숙기)이며, 등숙이 진행되면 당이 전분으로 바뀌어 식미가 떨어진다. 출사 후 35일은 너무 늦은 시기이다.
2023 국가직7급 6번 ›O단옥수수의 곁가지를 딸 줄 경우에는 첫가지가 나올 때 일찍 따 주는 것이 좋다.
곁가지(분얼)를 제거할 경우 양·수분 경합을 줄이기 위해 곁가지가 처음 나올 때 일찍 따 주는 것이 본대의 이삭 발육에 유리하다.
2023 국가직7급 6번 ›
2024 국가직7급
O흡비력이 강하여 척박한 토양에서도 시비량에 따라 수량을 높일 수 있다.
옥수수는 흡비력이 강한 작물로 척박한 토양에서도 시비량을 늘리면 수량 반응이 크게 나타나므로 옳은 설명이다.
2024 국가직7급 11번 ›O무기양분의 총 흡수량은 질소가 가장 많고 칼륨, 인산의 순이다.
옥수수의 양분 흡수량은 일반적으로 질소 > 칼륨 > 인산 순으로 많아 옳은 설명이다.
2024 국가직7급 11번 ›O칼륨은 출수개화기까지 대부분 흡수되고, 질소와 인산은 성숙기까지 계속 흡수된다.
옥수수에서 칼륨은 출수개화기까지 대부분 흡수가 완료되는 반면 질소와 인산은 종실 비대를 위해 성숙기까지 지속적으로 흡수되므로 옳은 설명이다.
2024 국가직7급 11번 ›X사일리지용으로 재배할 때는 알곡용보다 질소의 시비량을 줄인다.
사일리지용 옥수수는 경엽 등 전체 생체량(바이오매스) 확보가 목적이므로 알곡용보다 질소 시비량을 늘린다. 줄인다는 것은 틀린 설명이다.
2024 국가직7급 11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