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부여 — 인사조직론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4개 · 시험 1개
동기부여은(는) 인사조직론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인사조직론 기출 시험 1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4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5 국가직7급
O동기의 정도는 의도적인 행동이 가져올 결과나 산출물에 대한 기대에 달려 있다고 본다.
기대이론은 인간이 자신의 행동이 가져올 결과를 합리적으로 예측·기대하고 그 기대에 따라 동기 수준이 결정된다고 보는 인지적·과정적 동기이론이다.
2025 국가직7급 3번 ›O브룸(V. Vroom)이 제시한 동기의 크기를 결정하는 세 가지 요소는 유의성(valence), 수단성(instrumentality), 기대감(expectancy)이다.
브룸의 기대이론(VIE이론)은 동기의 크기를 유의성(보상의 매력), 수단성(성과가 보상으로 이어질 가능성), 기대감(노력이 성과로 이어질 가능성)의 곱으로 설명한다.
2025 국가직7급 3번 ›X포터와 롤러(Porter&Lawler)는 직무성취가 만족을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만족이 직무성취라는 성과를 가져온다고 제시했다.
포터-롤러 모형은 성과(직무성취)에 따른 보상이 만족을 가져온다고 보아 '만족이 성과를 낳는다'가 아니라 '성과가 (공정한 보상을 매개로) 만족을 낳는다'고 인과관계를 제시했다. 서술이 인과를 뒤바꿨다.
2025 국가직7급 3번 ›O브룸은 보상의 내용이나 실체가 아니라, 조직구성원이 보상을 어떻게 지각하고 매력을 느끼는지가 중요하다고 본다.
브룸의 유의성은 보상의 객관적 실체가 아니라 구성원이 그 보상에 부여하는 주관적 선호·매력의 정도이다. 기대이론은 개인의 지각을 중시하는 인지적 동기이론이다.
2025 국가직7급 3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