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탄소 — 임업경영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12개 · 시험 2개
산림탄소은(는) 임업경영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임업경영학 기출 시험 2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12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3 국가직7급
OA/R CDM과 마찬가지로 국외, 특히 개발도상국 내에서의 활동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기후변화 대응 활동이다.
REDD+(개도국 산림전용·황폐화 방지를 통한 온실가스 감축)는 조림·재조림 청정개발체제(A/R CDM)와 마찬가지로 개발도상국 내에서의 산림활동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기후변화 대응 활동이므로 옳다.
2023 국가직7급 7번 ›X2005년 제11차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에서 REDD+ 방법론과 REDD+ 메커니즘의 총괄 운영체계 구성요소 및 기능에 대한 합의가 도출되었다.
2005년 제11차 당사국총회(COP11, 몬트리올)에서는 개도국의 산림전용 방지(RED) 의제가 처음 제안·논의되었을 뿐이며, REDD+ 방법론과 운영체계 전반에 대한 합의는 이후 COP13 발리행동계획·COP16 칸쿤합의·COP19 바르샤바프레임워크 등을 거쳐 점진적으로 이루어졌다. COP11에서 총괄 운영체계 합의가 도출되었다는 진술은 사실과 달라 틀리다.
2023 국가직7급 7번 ›O사업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하여 범위, 기준선, 재정, 배분 4가지를 구성요소로 갖추고 있어야 한다.
REDD+ 사업의 체계적 운영을 위한 구성요소로 활동 범위(scope), 기준선(reference level), 재정(financing), 배분(distribution)이 제시되며 이 진술은 옳다.
2023 국가직7급 7번 ›O온실가스 감축량을 인정받기 위해서는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는 측정-보고-검증(MRV) 체계를 갖추고 있어야 한다.
REDD+에서 감축실적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으려면 측정(Measurement)-보고(Reporting)-검증(Verification) 체계를 통해 투명성을 확보해야 하므로 옳은 진술이다.
2023 국가직7급 7번 ›O신규 산림탄소흡수원 확충
산림청 2050 탄소중립 산림부문 추진전략의 4대 정책방향에는 신규 산림탄소흡수원 확충이 포함되므로 해당하는 항목으로 옳다.
2023 국가직7급 20번 ›O산림 탄소흡수능력 강화
기존 산림의 탄소흡수능력 강화는 2050 탄소중립 산림부문 4대 정책방향에 포함되므로 해당하는 항목으로 옳다.
2023 국가직7급 20번 ›O목재와 산림바이오매스 이용 활성화
목재·산림바이오매스 등 산림자원 이용 활성화(저장·대체효과)는 2050 탄소중립 산림부문 4대 정책방향에 포함되므로 해당하는 항목으로 옳다.
2023 국가직7급 20번 ›X산림탄소상쇄사업 확대
산림탄소상쇄사업 확대는 2050 탄소중립 산림부문 추진전략의 4대 정책방향(신규 흡수원 확충, 흡수능력 강화, 목재·바이오매스 이용 활성화, 국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기반 마련 등)에 포함되지 않는다.
2023 국가직7급 20번 ›
2022 국가직7급
O임목 바이오매스.
임목 바이오매스(지상부·지하부 생체량)는 IPCC 및 산림 탄소계정 체계에서 정의하는 핵심 탄소저장고에 해당한다. 따라서 '탄소저장고가 아닌 것'을 묻는 문항에서 이는 옳지 않다.
2022 국가직7급 1번 ›O고사목.
고사목(죽은 나무)은 분해되며 탄소를 저장·배출하는 탄소저장고(dead wood)로 IPCC 5대 탄소저장고에 포함된다. 탄소저장고에 해당하므로.
2022 국가직7급 1번 ›O토양유기물.
토양유기물(SOC)은 산림 탄소저장고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저장고로 정식 탄소저장고에 포함된다. 따라서 '아닌 것'으로 볼 수 없다.
2022 국가직7급 1번 ›X야생동물.
산림 탄소저장고는 임목 바이오매스, 고사목, 낙엽층(리터), 토양유기물 등으로 구성되며 야생동물은 탄소계정상 별도의 탄소저장고로 산정하지 않는다. 따라서 '탄소저장고가 아닌 것'에 해당한다.
2022 국가직7급 1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