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국가직7급 임업경영학 7번 해설 — REDD+
문제
REDD+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 A/R CDM과 마찬가지로 국외, 특히 개발도상국 내에서의 활동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기후변화 대응 활동이다.
- ② 2005년 제11차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에서 REDD+ 방법론과 REDD+ 메커니즘의 총괄 운영체계 구성요소 및 기능에 대한 합의가 도출되었다. ← 정답
- ③ 사업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하여 범위, 기준선, 재정, 배분 4가지를 구성요소로 갖추고 있어야 한다.
- ④ 온실가스 감축량을 인정받기 위해서는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는 측정-보고-검증(MRV) 체계를 갖추고 있어야 한다.
선지별 해설
① A/R CDM과 마찬가지로 국외, 특히 개발도상국 내에서의 활동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기후변화 대응 활동이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REDD+(개도국 산림전용·황폐화 방지를 통한 온실가스 감축)는 조림·재조림 청정개발체제(A/R CDM)와 마찬가지로 개발도상국 내에서의 산림활동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기후변화 대응 활동이므로 옳다.
② 2005년 제11차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에서 REDD+ 방법론과 REDD+ 메커니즘의 총괄 운영체계 구성요소 및 기능에 대한 합의가 도출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2005년 제11차 당사국총회(COP11, 몬트리올)에서는 개도국의 산림전용 방지(RED) 의제가 처음 제안·논의되었을 뿐이며, REDD+ 방법론과 운영체계 전반에 대한 합의는 이후 COP13 발리행동계획·COP16 칸쿤합의·COP19 바르샤바프레임워크 등을 거쳐 점진적으로 이루어졌다. COP11에서 총괄 운영체계 합의가 도출되었다는 진술은 사실과 달라 틀리다.
③ 사업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하여 범위, 기준선, 재정, 배분 4가지를 구성요소로 갖추고 있어야 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REDD+ 사업의 체계적 운영을 위한 구성요소로 활동 범위(scope), 기준선(reference level), 재정(financing), 배분(distribution)이 제시되며 이 진술은 옳다.
④ 온실가스 감축량을 인정받기 위해서는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는 측정-보고-검증(MRV) 체계를 갖추고 있어야 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REDD+에서 감축실적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으려면 측정(Measurement)-보고(Reporting)-검증(Verification) 체계를 통해 투명성을 확보해야 하므로 옳은 진술이다.
핵심 요약 (Q&A)
- Q. 2023 국가직7급 임업경영학 7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3 국가직7급 임업경영학 7번은 REDD+에 관한 문항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3 국가직7급 임업경영학 7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②번입니다. 2005년 제11차 당사국총회(COP11, 몬트리올)에서는 개도국의 산림전용 방지(RED) 의제가 처음 제안·논의되었을 뿐이며, REDD+ 방법론과 운영체계 전반에 대한 합의는 이후 COP13 발리행동계획·COP16 칸쿤합의·COP19 바르샤바프레임워크 등을 거쳐 점진적으로 이루어졌다. COP11에서 총괄 운영체계 합의가 도출되었다는 진술은 사실과 달라 틀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