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배육종 — 재배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4개 · 시험 1개
교배육종은(는) 재배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재배학 기출 시험 1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4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3 국가직7급
X검정교배로 얻어지는 F1은 분리하지만, 3원교배로 얻어지는 F1은 분리하지 않는다.
검정교배는 우성표현형 개체를 열성동형접합체와 교배하는 것으로, 검정대상이 이형접합이면 그 자손에서 형질이 분리되어 유전자형을 판정한다. 3원교배(단교배 F1에 제3의 계통을 교배)는 이형접합인 F1에 다른 계통을 교배하므로 그 후대에서 형질이 분리된다. 따라서 3원교배 F1이 분리하지 않는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2023 국가직7급 7번 ›OF3 이후 세대에서 병충해저항성이나 품질 관련 특성검정은 별도의 검정재료를 준비해야 한다.
병충해저항성·품질 등은 균 접종이나 분석 과정에서 검정 개체가 손상·소모되거나 특수한 검정환경이 필요하므로, 선발에 쓸 본 재료와는 별도로 검정용 재료(분리계통·후대 등)를 준비하여 검정한다.
2023 국가직7급 7번 ›O교배육종에서 육종방법을 달리하더라도 인공교배와 생산력 검정, 지역적응성검정은 동일하게 적용된다.
계통육종·집단육종 등 세대 진전·선발 방식은 달라도, 교배로 변이를 만드는 인공교배 단계와 우량계통을 골라 수량성을 평가하는 생산력검정, 여러 지역에서 적응성을 보는 지역적응성검정은 어느 방법에서나 공통으로 수행된다.
2023 국가직7급 7번 ›OF3 세대부터 여러 가지 특성검정을 동시에 수행하게 되면 그 이후 세대의 육종규모를 줄일 수 있다.
이른 세대인 F3부터 여러 특성을 함께 검정하여 불량 계통을 일찍 도태시키면, 다음 세대로 넘기는 계통 수가 줄어들어 이후 세대에서 다루어야 할 육종규모(재배·검정 노력)를 절감할 수 있다.
2023 국가직7급 7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