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확·저장 — 재배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4개 · 시험 1개
수확·저장은(는) 재배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재배학 기출 시험 1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4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3 국가직7급
X사일리지용 옥수수와 사일리지용 호밀의 수확적기는 완숙기이다.
사일리지용 옥수수는 황숙기(호숙∼황숙기), 사일리지용 호밀은 출수기 전후가 수확적기로, 영양가치와 발효 품질이 높은 시기에 수확한다. 완숙기까지 두면 섬유질이 늘고 사료가치가 떨어지므로 완숙기가 적기라는 서술은 옳지 않다.
2023 국가직7급 18번 ›O수확, 선별, 포장, 운송과정에서 기계적 상처로 인한 손실이 발생한다.
수확·선별·포장·운송 등 취급 과정에서 충격·압상 등 기계적 상처가 생기면 부패와 호흡 증가를 유발해 품질 저하와 수량 손실이 발생한다.
2023 국가직7급 18번 ›O작물이 수확되면 수분공급이 중단되는 반면 증산이 계속되므로 수분손실이 일어난다.
수확 후에는 뿌리를 통한 수분 공급이 끊기지만 조직에서 증산(수분 증발)은 계속되므로 수분이 점차 빠져나가 위조·중량감소 등 수분손실이 일어난다.
2023 국가직7급 18번 ›O사과, 배, 토마토, 수박은 수확 후 호흡급등현상이 나타나는 작물이다.
사과·배·토마토·수박은 성숙 과정에서 호흡이 일시적으로 급격히 증가하는 호흡급등(climacteric)형 과실로, 에틸렌 발생과 함께 후숙이 진행된다.
2023 국가직7급 18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