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배환경 — 재배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40개 · 시험 4개
재배환경은(는) 재배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재배학 기출 시험 4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40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4 국가직7급
O세포가 작아서 수분이 감소해도 원형질의 변형이 적다.
내건성이 강한 작물은 세포가 작아 수분 감소 시 세포 부피 변화에 따른 원형질의 기계적 변형이 적어 탈수 피해를 덜 받는다. 이는 내건성의 형태적 특성에 해당한다.
2024 국가직7급 2번 ›X원형질막의 수분, 요소, 글리세린에 대한 투과성이 낮다.
내건성이 강한 작물은 원형질막의 수분, 요소, 글리세린에 대한 투과성이 오히려 크다(높다). 투과성이 커야 탈수·재흡수 시 물질 이동과 원형질 회복이 원활하다. 따라서 '낮다'는 틀렸다.
2024 국가직7급 2번 ›O기동세포가 발달하여, 탈수되면 잎이 말려 표면적이 축소된다.
내건성 작물은 잎의 기동세포(motor cell, 운동세포)가 발달하여 탈수 시 기동세포의 팽압이 떨어지면 잎이 안쪽으로 말려 증산 표면적을 줄여 수분손실을 억제한다.
2024 국가직7급 2번 ›O건조할 때 호흡이 낮아지는 정도가 크고 광합성이 감퇴하는 정도가 낮다.
내건성이 강한 작물은 건조 시 호흡이 낮아지는 정도가 작고(에너지 소모 억제) 광합성 감퇴 정도가 낮은 특성을 가져 건조 스트레스 하에서도 물질생산을 유지한다. 통상의 교과 서술에 부합하는 내건성 특성이다.
2024 국가직7급 2번 ›
2025 국가직7급
X파장의 범위가 300~700nm인 광선을 광합성유효광(PAR)이라고 한다.
광합성유효광(PAR)은 식물이 광합성에 이용하는 가시광 영역으로 400~700nm를 가리킨다. 300nm대는 자외선 영역이므로 '300~700nm'는 틀린 설명이다.
2025 국가직7급 7번 ›O유효온도를 일정 생육기간 적산한 것을 유효적산온도(GDD)라고 한다.
유효적산온도(GDD)는 일평균기온에서 작물의 기본온도를 뺀 유효온도를 생육기간 동안 누적·합산한 값이다. 옳은 설명이다.
2025 국가직7급 7번 ›X음지식물은 양지식물에 비해 광보상점이 높다.
음지식물은 약한 빛에서도 광합성으로 호흡을 상쇄할 수 있어 광보상점이 낮다. 양지식물이 광보상점이 높으므로 '음지식물이 높다'는 틀린 설명이다.
2025 국가직7급 7번 ›X생육 초기 작물들의 광포화점은 생육이 왕성한 군락상태일 때보다 높다.
군락이 우거지면 상호 차광으로 더 강한 빛이 필요해져 군락의 광포화점이 높아진다. 잎이 적은 생육 초기에는 광포화점이 낮으므로 '초기가 더 높다'는 틀린 설명이다.
2025 국가직7급 7번 ›
2022 국가직7급
O토양수분의 증발이 억제되어 한발해가 경감된다.
필름 피복은 지표면을 덮어 토양수분의 증발을 물리적으로 차단하므로 한발해(가뭄해) 경감에 효과가 있다.
2022 국가직7급 1번 ›O촉성재배에서 작물의 초기 생육을 촉진한다.
투명필름은 광을 투과시키면서 지온을 높여 보온 효과를 주므로 촉성재배에서 초기 생육을 촉진한다.
2022 국가직7급 1번 ›X모든 광을 잘 흡수하여 잡초발생 경감에 효과적이다.
투명필름은 광을 흡수하지 않고 잘 투과시키므로 필름 아래로 광이 도달하여 잡초가 오히려 잘 발생한다. 잡초 억제에는 광을 차단하는 흑색필름이 효과적이다.
2022 국가직7급 1번 ›O강우에 의한 토양 침식이 경감된다.
필름이 지표면을 덮으면 빗방울의 직접 타격과 표면 유거를 막아 토양 침식이 줄어든다.
2022 국가직7급 1번 ›O서릿발 피해는 남부지방의 식질토양에서 많이 발생한다.
서릿발(상주)은 토양수분이 많고 점토 함량이 높은 식질토양, 그리고 동결·융해가 반복되는 남부지방에서 잘 발생한다.
2022 국가직7급 15번 ›X광산파보다는 조파가 보리의 서릿발 피해를 줄이는 데 유리하다.
줄뿌림(조파)은 골에 모여 있어 서릿발에 의한 뿌리 들림 피해를 받기 쉽고, 흩어 뿌리는 광산파가 오히려 서릿발 피해 경감에 유리하다.
2022 국가직7급 15번 ›O과수의 동해는 급속한 동결과 빠른 융해에서 커진다.
급격한 동결·융해는 세포 내 결빙과 원형질 파괴를 심화시켜 과수의 동해를 크게 한다.
2022 국가직7급 15번 ›O강설량이 적은 경우 천근성 작물은 건조해를 받기도 한다.
눈은 보온·보습 역할을 하므로 강설이 적으면 뿌리가 얕은 천근성 작물은 겨울철 건조해(건조와 한해)를 받을 수 있다.
2022 국가직7급 15번 ›X수해는 토양의 과습상태가 지속되어 토양산소가 부족할 때 흔히 발생한다.
토양 과습으로 산소가 부족해 일어나는 피해는 습해이며, 수해는 폭우·침수 등 물에 의한 직접적 피해이다.
2022 국가직7급 22번 ›O지온이 높고 토양이 과습하면 환원성 유해물질이 생성되어 습해가 더 커진다.
지온이 높고 과습하면 미생물 활동으로 산소가 더 소모되고 황화수소 등 환원성 유해물질이 생성되어 습해가 심해진다.
2022 국가직7급 22번 ›X습해가 발생하면 심층시비를 하여 뿌리가 깊게 자라도록 유도한다.
습해 상습지에서는 깊은 토층이 환원상태가 되어 뿌리가 깊게 못 들어가므로, 심층시비가 아니라 표층시비를 하여 천근화에 대응한다.
2022 국가직7급 22번 ›X수온이 낮은 유동청수(流動淸水)에 의해 천천히 생기는 피해를 청고라 한다.
수온이 낮은 맑은 유동수에 의한 침수 피해는 벼가 푸른 채로 죽는 청고가 아니라, 양분 소모로 황색으로 변해 죽는 적고에 가깝다. 청고는 수온이 높은 정체탁수에서 단백질이 응고되어 푸른 채 죽는 현상이다.
2022 국가직7급 22번 ›
2021 국가직7급
O식물체가 일정 시기에 저온에 노출됨으로써 화성을 갖게 되는 현상이다.
춘화처리(버널리제이션)는 식물이 생육 특정 시기에 일정 기간 저온을 경험함으로써 화아분화·개화가 유도되는 현상으로, 추파성 맥류 등에서 전형적으로 나타난다.
2021 국가직7급 1번 ›X종자의 수분함량이 15 %일 때 저온처리를 하면 효과가 가장 좋게 나타난다.
종자춘화에서는 종자가 충분히 흡수(수분 흡수)하여 발아가 시작되려는 상태여야 저온 감응이 일어난다. 수분함량 15% 정도의 건조 상태에서는 춘화 효과가 거의 나타나지 않으며, 일반적으로 40% 이상의 높은 수분함량이 요구된다.
2021 국가직7급 1번 ›X앱시스산(ABA) 호르몬을 사용하면 저온처리의 효과를 대체할 수 있다.
저온춘화의 효과를 대체할 수 있는 호르몬은 지베렐린(GA)이며, ABA는 휴면 유지·생장 억제에 작용하는 호르몬으로 춘화 대체 효과가 없다.
2021 국가직7급 1번 ›X러시아의 Vavilov가 추파 화곡류를 재료로 한 실험에서 처음 구명하였다.
춘화처리(vernalization)를 추파 화곡류 실험으로 체계화·명명한 사람은 러시아의 Lysenko이다. Vavilov는 작물 기원지(유전자중심설) 연구로 유명하다.
2021 국가직7급 1번 ›X지연형 냉해는 저온에 의해 불임현상이 발생하는 것이다.
저온으로 화기·생식기관이 장해를 입어 불임이 생기는 것은 장해형 냉해다. 지연형 냉해는 생육 전기간의 저온으로 생육이 지연되어 출수·등숙이 늦어져 감수되는 유형이다.
2021 국가직7급 5번 ›X작물 세포 내에 수분함량이 높아지면 내동성이 증대된다.
세포 내 자유수(수분함량)가 많으면 결빙에 의한 세포 손상이 커져 내동성이 약해진다. 세포액 농도가 높고 결합수 비율이 클수록 내동성이 증대된다.
2021 국가직7급 5번 ›X월동작물은 경화(hardening)를 시키면 내동성이 감소한다.
경화는 점진적 저온 노출로 세포액 농도 증가·당류 축적 등을 통해 내동성을 증대시키는 과정이다. 경화로 내동성은 감소가 아니라 증가한다.
2021 국가직7급 5번 ›O고온에서는 수분흡수보다도 증산이 과다하여 위조를 유발한다.
고온에서는 증산이 뿌리의 수분흡수를 초과하여 식물체 수분이 부족해지고 위조(시들음)가 일어난다. 이는 고온해의 전형적 증상이다.
2021 국가직7급 5번 ›X수증기가 적은 연기를 발생시켜야 하므로 건초나 마른 가마니를 태운다.
연무법은 지표 복사냉각을 막기 위해 수증기가 많이 포함된 연기를 발생시켜야 보온효과가 크다. 건초·마른 가마니로 수증기 적은 연기를 내는 것은 응급대책으로 옳지 않다(정답 선택지).
2021 국가직7급 10번 ›O지상 10 m 정도의 높이에 팬을 설치하여 지면으로 송풍한다.
송풍법은 맑은 밤 복사냉각으로 생긴 지표 부근의 찬 공기층을 상층의 따뜻한 공기와 교반시켜 기온저하를 막는 방법으로, 동상해 응급대책에 해당한다.
2021 국가직7급 10번 ›O저온이 지속되는 동안 살수장치로 식물체 표면을 빙결시킨다.
살수빙결법은 물이 얼 때 방출하는 잠열(응고열)을 이용하여 식물체 온도를 빙점 부근(0°C)으로 유지함으로써 그 이하로의 저온피해를 막는 동상해 대책이다.
2021 국가직7급 10번 ›O물이 가진 열을 이용하도록 저녁에 충분히 관개를 한다.
관개법은 저녁에 물을 충분히 대어 물이 가진 열과 비열을 이용해 야간 지온·기온의 급강하를 완화하는 동상해 응급대책이다.
2021 국가직7급 10번 ›O흐린 날 밤과 음지에서는 작물체온이 기온보다 낮다.
흐린 날 밤·음지에서는 일사에 의한 가열이 없고 증산에 따른 냉각이 작용하여 작물체온이 기온보다 낮아질 수 있다.
2021 국가직7급 22번 ›O토양의 색이 검거나 진해지면 보통 지온이 높아진다.
어두운 색의 토양은 태양복사 흡수율이 높아 같은 일사에서 더 많이 가열되므로 지온이 높아진다.
2021 국가직7급 22번 ›X지하수를 바로 관개하면 벼의 냉해 피해를 줄일 수 있다.
지하수는 수온이 낮으므로 그대로 관개하면 오히려 냉해를 조장한다. 냉수를 데워(온수로) 관개하거나 수온상승 시설을 거쳐야 냉해를 줄일 수 있어 서술이 옳지 않다(정답 선택지).
2021 국가직7급 22번 ›O기온의 연변화 중 무상기간은 여름작물을 선택하는 데 중요한 요인이다.
무상기간(서리가 내리지 않는 기간)은 여름작물의 생육가능 기간을 결정하므로 어떤 여름작물·품종을 재배할지 선택하는 데 중요한 요인이다.
2021 국가직7급 22번 ›O유효온도는 작물의 생육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지는 온도를 말한다.
유효온도는 작물 생육이 실제로 이루어지는 온도범위, 즉 최저온도와 최고온도 사이에서 생육에 유효하게 작용하는 온도를 뜻한다.
2021 국가직7급 25번 ›O겨울작물인 추파맥류가 여름작물인 메밀보다 크다.
생육기간이 긴 겨울작물(추파맥류)의 적산온도는 약 1,700~2,300°C로, 생육기간이 짧은 메밀(약 1,000~1,200°C)보다 크다.
2021 국가직7급 25번 ›X유효적산온도 계산 시 기본온도는 유채가 0 °C, 벼는 5 °C가 타당하다
유효적산온도의 기본(기준)온도는 저온성 작물인 유채가 약 5°C, 고온성 작물인 벼가 약 10°C로 본다. 선택지의 값이 작물 특성과 맞지 않아 옳지 않다(정답 선택지).
2021 국가직7급 25번 ›O춘파작물의 최저온도는 그 작물의 파종시기를 결정하는 온도와 대체로 일치한다.
춘파작물은 생육이 시작되는 최저온도에 도달해야 발아·생육하므로, 그 최저온도가 봄철 파종시기를 결정하는 기준온도와 대체로 일치한다.
2021 국가직7급 25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