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국가직7급 재배학 22번 해설 — 수해와 습해
정답 ②번출제 쟁점 수해와 습해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수해와 습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 수해는 토양의 과습상태가 지속되어 토양산소가 부족할 때 흔히 발생한다
- ② 지온이 높고 토양이 과습하면 환원성 유해물질이 생성되어 습해가 더 커진다 ← 정답
- ③ 습해가 발생하면 심층시비를 하여 뿌리가 깊게 자라도록 유도한다
- ④ 수온이 낮은 유동청수(流動淸水)에 의해 천천히 생기는 피해를 청고라 한다
선지별 해설
① 수해는 토양의 과습상태가 지속되어 토양산소가 부족할 때 흔히 발생한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토양 과습으로 산소가 부족해 일어나는 피해는 습해이며, 수해는 폭우·침수 등 물에 의한 직접적 피해이다.
② 지온이 높고 토양이 과습하면 환원성 유해물질이 생성되어 습해가 더 커진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지온이 높고 과습하면 미생물 활동으로 산소가 더 소모되고 황화수소 등 환원성 유해물질이 생성되어 습해가 심해진다.
③ 습해가 발생하면 심층시비를 하여 뿌리가 깊게 자라도록 유도한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습해 상습지에서는 깊은 토층이 환원상태가 되어 뿌리가 깊게 못 들어가므로, 심층시비가 아니라 표층시비를 하여 천근화에 대응한다.
④ 수온이 낮은 유동청수(流動淸水)에 의해 천천히 생기는 피해를 청고라 한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수온이 낮은 맑은 유동수에 의한 침수 피해는 벼가 푸른 채로 죽는 청고가 아니라, 양분 소모로 황색으로 변해 죽는 적고에 가깝다. 청고는 수온이 높은 정체탁수에서 단백질이 응고되어 푸른 채 죽는 현상이다.
핵심 요약 (Q&A)
- Q. 2022 국가직7급 재배학 22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2 국가직7급 재배학 22번은 수해와 습해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2 국가직7급 재배학 22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②번입니다. 지온이 높고 과습하면 미생물 활동으로 산소가 더 소모되고 황화수소 등 환원성 유해물질이 생성되어 습해가 심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