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자 — 재배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12개 · 시험 3개
종자은(는) 재배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재배학 기출 시험 3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12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4 국가직7급
O벼, 보리, 옥수수는 배유 종자이다.
벼, 보리, 옥수수 등 화본과 작물은 배젖(배유)에 양분을 저장하는 배유종자(유배유종자)이다. 발아 시 배유의 저장양분을 이용한다.
2024 국가직7급 8번 ›O맥류와 잡곡은 전분종자에 속한다.
맥류와 잡곡은 저장양분의 주성분이 탄수화물(전분)인 전분종자에 속한다. 이에 대비되는 것이 콩·땅콩처럼 지방을 주로 저장하는 지방종자이다.
2024 국가직7급 8번 ›O겉보리, 귀리는 식물학상 과실이다.
화본과의 곡립은 과피와 종피가 유착된 영과(穎果)로, 식물학상 종자가 아니라 과실에 해당한다. 겉보리, 귀리 등 화본과 곡류가 이에 속한다.
2024 국가직7급 8번 ›X강낭콩, 고추, 메밀은 식물학상 종자이다.
강낭콩은 식물학상 종자가 맞지만, 고추는 장과(과실), 메밀은 수과(과실)로서 식물학상 과실에 해당한다. 따라서 셋 모두 종자라는 서술은 틀렸다.
2024 국가직7급 8번 ›
2022 국가직7급
X친수성 중합체에 농약이나 색소를 혼합하여 종자표면에 얇게 덧씌워 주는 기술이다.
이는 종자 코팅(필름코팅)에 대한 설명이며, 프라이밍은 파종 전 수분을 조절해 발아 준비를 시키는 기술이다.
2022 국가직7급 13번 ›O파종 전에 수분을 가하여 발아에 필요한 생리적 준비를 갖추게 하는 기술이다.
프라이밍은 파종 전 종자에 제한적으로 수분을 공급해 발아 전 생리적 준비(대사 활성화)를 갖추게 하여 발아를 빠르고 균일하게 하는 기술이다.
2022 국가직7급 13번 ›X진한황산처리로 경실종피를 약화시켜 휴면타파 또는 발아를 촉진시키는 기술이다.
이는 경실종자의 휴면타파를 위한 종피파상·산처리(스카리피케이션)에 대한 설명이며 프라이밍과 다르다.
2022 국가직7급 13번 ›X효소 분석을 통하여 활력이 높은 종자를 고르는 기술이다.
효소 분석 등으로 활력을 검정·선별하는 것은 종자 활력검정·선별 기술이며, 프라이밍은 발아 준비를 시키는 처리이다.
2022 국가직7급 13번 ›
2021 국가직7급
X옥수수와 콩은 장명종자이고 가지와 토마토는 단명종자이다.
옥수수·콩은 수명이 짧은 단명종자이고, 가지·토마토는 비교적 오래 사는 장명종자에 속한다. 분류가 뒤바뀌어 옳지 않다.
2021 국가직7급 21번 ›X감자는 평지재배 시 가을재배보다 봄재배에서 퇴화가 경감된다.
평지에서 감자는 봄재배 시 생육 후기 고온과 진딧물 활동으로 바이러스 감염·퇴화가 심해진다. 상대적으로 서늘한 가을재배에서 퇴화가 경감되므로 서술이 뒤바뀌어 옳지 않다.
2021 국가직7급 21번 ›O격리재배를 하면 자연교잡에 의한 유전적 퇴화를 줄일 수 있다.
다른 품종과의 자연교잡은 유전적 퇴화의 원인이 되는데, 격리재배로 화분 유입을 차단하면 자연교잡을 막아 유전적 순도를 유지하고 퇴화를 줄일 수 있다.
2021 국가직7급 21번 ›X종자의 수명은 종자의 퇴화가 일어나지 않는 기간을 말한다.
종자의 수명은 발아력을 유지하는 기간을 뜻한다. 퇴화는 수명 기간에도 진행되므로 '퇴화가 일어나지 않는 기간'이라는 정의는 옳지 않다.
2021 국가직7급 21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