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국가직7급 재배학 21번 해설 — 종자의 수명과 퇴화
정답 ③번출제 쟁점 종자의 수명과 퇴화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종자의 수명과 퇴화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 옥수수와 콩은 장명종자이고 가지와 토마토는 단명종자이다
- ② 감자는 평지재배 시 가을재배보다 봄재배에서 퇴화가 경감된다
- ③ 격리재배를 하면 자연교잡에 의한 유전적 퇴화를 줄일 수 있다 ← 정답
- ④ 종자의 수명은 종자의 퇴화가 일어나지 않는 기간을 말한다
선지별 해설
① 옥수수와 콩은 장명종자이고 가지와 토마토는 단명종자이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옥수수·콩은 수명이 짧은 단명종자이고, 가지·토마토는 비교적 오래 사는 장명종자에 속한다. 분류가 뒤바뀌어 옳지 않다.
② 감자는 평지재배 시 가을재배보다 봄재배에서 퇴화가 경감된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평지에서 감자는 봄재배 시 생육 후기 고온과 진딧물 활동으로 바이러스 감염·퇴화가 심해진다. 상대적으로 서늘한 가을재배에서 퇴화가 경감되므로 서술이 뒤바뀌어 옳지 않다.
③ 격리재배를 하면 자연교잡에 의한 유전적 퇴화를 줄일 수 있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다른 품종과의 자연교잡은 유전적 퇴화의 원인이 되는데, 격리재배로 화분 유입을 차단하면 자연교잡을 막아 유전적 순도를 유지하고 퇴화를 줄일 수 있다.
④ 종자의 수명은 종자의 퇴화가 일어나지 않는 기간을 말한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종자의 수명은 발아력을 유지하는 기간을 뜻한다. 퇴화는 수명 기간에도 진행되므로 '퇴화가 일어나지 않는 기간'이라는 정의는 옳지 않다.
핵심 요약 (Q&A)
- Q. 2021 국가직7급 재배학 21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1 국가직7급 재배학 21번은 종자의 수명과 퇴화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1 국가직7급 재배학 21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③번입니다. 다른 품종과의 자연교잡은 유전적 퇴화의 원인이 되는데, 격리재배로 화분 유입을 차단하면 자연교잡을 막아 유전적 순도를 유지하고 퇴화를 줄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