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양 — 재배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8개 · 시험 2개
토양은(는) 재배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재배학 기출 시험 2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8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3 국가직7급
O강산성 토양에서 Al3+은 산도를 높인다.
강산성 토양에서는 알루미늄이 Al3+로 용출되며, 이 이온이 물과 가수분해하면서 수소이온(H+)을 방출해 토양의 산도를 더 높인다. 알루미늄 독성과 함께 산성화를 심화시킨다.
2023 국가직7급 24번 ›X작물이 생육하고 있는 토양은 나지보다 산소 농도가 현저히 높아진다.
작물이 자라는 토양은 뿌리와 미생물의 호흡으로 산소가 소비되고 이산화탄소가 방출되어, 식생이 없는 나지보다 산소 농도가 오히려 낮아진다. 따라서 산소 농도가 현저히 높아진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2023 국가직7급 24번 ›X토양의 수분함량이 포장용수량에 달했을 때의 용기량을 최소 용기량이라고 한다.
용기량은 토양 공극 중 공기로 차 있는 부피의 비율이다. 토양수분이 최대용수량에 달했을 때 공극이 물로 가득 차 공기가 가장 적어지며, 이때의 용기량을 최소용기량이라 한다. 따라서 포장용수량에 달했을 때를 최소용기량이라 한 서술은 옳지 않다(포장용수량 때의 용기량은 최소용기량보다 크다).
2023 국가직7급 24번 ›X토양교질이 Ca2+, Mg2+, K +, Na+, H + 등으로 포화된 것을 포화교질이라고 한다.
토양교질이 Ca2+·Mg2+·K+·Na+ 등 염기성 양이온으로만 포화된 것을 포화교질이라 하고, 여기에 수소이온(H+)이 함께 흡착된 것은 미포화교질이라 한다. 따라서 H+를 포함하여 포화교질이라 한 서술은 옳지 않다.
2023 국가직7급 24번 ›
2022 국가직7급
X토양 1 g당 개체수는 방선균 > 사상균 > 세균순이다.
토양 1g당 미생물 개체수는 일반적으로 세균이 가장 많고 그다음 방선균, 사상균(곰팡이) 순이다. 즉 세균 > 방선균 > 사상균이다.
2022 국가직7급 17번 ›O니트로박터(Nitrobacter)는 아질산을 질산으로 산화시키는 세균이다.
질산화작용 2단계에서 니트로박터는 아질산(NO2-)을 질산(NO3-)으로 산화시키는 세균이다.
2022 국가직7급 17번 ›X클로스트리듐(Clostridium)은 단독생활을 하는 호기성 질소 고정균이다.
클로스트리듐은 단독생활을 하지만 혐기성 질소고정균이다. 호기성 단독 질소고정균은 아조토박터(Azotobacter)이다.
2022 국가직7급 17번 ›X외생균근의 균사는 토양양분 흡수를 용이하게 하나 병원균의 침입을 조장한다.
균근(외생균근)은 뿌리의 양·수분 흡수를 도울 뿐 아니라 뿌리를 둘러싸 병원균의 침입을 오히려 억제·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2022 국가직7급 17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