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국가직7급 재배학 17번 해설 — 토양미생물
정답 ②번출제 쟁점 토양미생물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토양미생물의 특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 토양 1 g당 개체수는 방선균 > 사상균 > 세균순이다
- ② 니트로박터(Nitrobacter)는 아질산을 질산으로 산화시키는 세균이다 ← 정답
- ③ 클로스트리듐(Clostridium)은 단독생활을 하는 호기성 질소 고정균이다
- ④ 외생균근의 균사는 토양양분 흡수를 용이하게 하나 병원균의 침입을 조장한다
선지별 해설
① 토양 1 g당 개체수는 방선균 > 사상균 > 세균순이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토양 1g당 미생물 개체수는 일반적으로 세균이 가장 많고 그다음 방선균, 사상균(곰팡이) 순이다. 즉 세균 > 방선균 > 사상균이다.
② 니트로박터(Nitrobacter)는 아질산을 질산으로 산화시키는 세균이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질산화작용 2단계에서 니트로박터는 아질산(NO2-)을 질산(NO3-)으로 산화시키는 세균이다.
③ 클로스트리듐(Clostridium)은 단독생활을 하는 호기성 질소 고정균이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클로스트리듐은 단독생활을 하지만 혐기성 질소고정균이다. 호기성 단독 질소고정균은 아조토박터(Azotobacter)이다.
④ 외생균근의 균사는 토양양분 흡수를 용이하게 하나 병원균의 침입을 조장한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균근(외생균근)은 뿌리의 양·수분 흡수를 도울 뿐 아니라 뿌리를 둘러싸 병원균의 침입을 오히려 억제·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핵심 요약 (Q&A)
- Q. 2022 국가직7급 재배학 17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2 국가직7급 재배학 17번은 토양미생물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2 국가직7급 재배학 17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②번입니다. 질산화작용 2단계에서 니트로박터는 아질산(NO2-)을 질산(NO3-)으로 산화시키는 세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