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조경사 — 조경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4개 · 시험 1개
동양조경사은(는) 조경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조경학 기출 시험 1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4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4 국가직7급
O조선시대 동사강목(東史綱目)에 안압지로 나타난다.
안압지라는 명칭은 신라 멸망 후 폐허가 된 못에 기러기와 오리가 날아든 데서 유래했으며, 조선 전기 안정복의 동사강목 등 후대 문헌에 '안압지'로 기록되어 있다.
2024 국가직7급 2번 ›X월지는 삼국사기에 고려시대 조성된 것으로 기록되었다.
월지(안압지)는 삼국사기 문무왕 14년(674년) 궁 안에 못을 파고 산을 만들었다는 기록에 따라 통일신라기에 조성된 것이다. 고려시대 조성이라는 서술은 틀렸다.
2024 국가직7급 2번 ›O화초를 심고 진기한 짐승을 길렀다는 기록이 삼국사기에 있다.
삼국사기 문무왕조에는 못을 파고 산을 만든 뒤 화초를 심고 진귀한 새와 기이한 짐승을 길렀다는 기록이 전한다.
2024 국가직7급 2번 ›O궁내에 연못을 파고 돌을 쌓아 무산십이봉(巫山十二峰)을 본뜬 산을 만들었다는 기록이 동사강목에 있다.
동사강목에는 월지에 돌을 쌓아 무산십이봉을 본뜬 가산을 만들었다는 취지의 기록이 전하며, 이는 신선사상에 따른 삼신산·신산 조영 양식을 반영한다.
2024 국가직7급 2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