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관리 — 조경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16개 · 시험 3개
수목관리은(는) 조경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조경학 기출 시험 3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16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4 국가직7급
O톱을 사용하는 경우 절단면이 거칠어지지 않도록 한다.
절단면이 거칠면 부후균 침입과 수분 손실이 커지므로 매끈하게 절단해야 한다. 옳은 주의사항이다.
2024 국가직7급 12번 ›O피해를 입은 가지는 살아있는 끝부분에서 가지치기한다.
병해·고사 부위는 건전한 살아있는 조직 부분에서 잘라내야 재감염을 막을 수 있어 옳은 설명이다.
2024 국가직7급 12번 ›O가지 중간을 자를 때에는 발아 육성하고자 하는 눈 위에서 가지치기한다.
원하는 방향의 눈 바로 위에서 절단해야 그 눈에서 새 가지가 유도되므로 옳은 설명이다.
2024 국가직7급 12번 ›X수형이나 목적에 맞지 않는 작은 가지부터 전정하며, 가는 가지 전정 후 굵은 가지를 전정한다.
전정은 굵은 가지(큰 가지)부터 먼저 정리한 뒤 가는 가지를 다듬는 것이 원칙이다. 가는 가지를 먼저 하고 굵은 가지를 나중에 한다는 순서는 옳지 않다.
2024 국가직7급 12번 ›
2023 국가직7급
O유해물질.
대기오염 물질·토양 내 독성물질 등 유해물질은 병원체가 아닌 환경요인에 의한 비전염성(생리적) 병의 대표적 원인이다.
2023 국가직7급 1번 ›X종자식물.
겨우살이·새삼 같은 기생성 종자식물은 다른 식물체에 기생하여 병을 옮기는 전염성(기생성) 병원으로 분류되므로 비전염성 병의 원인이 아니다. 따라서 이 문항의 정답(아닌 것)에 해당한다.
2023 국가직7급 1번 ›O부적당한 기상조건.
이상저온·고온, 가뭄, 과습, 강풍 등 부적당한 기상조건은 병원체 없이 수목에 생리적 장해를 일으키는 비전염성 병의 원인이다.
2023 국가직7급 1번 ›O농기구 등에 의한 기계적인 상해.
농기구·차량 등에 의한 기계적 상해는 물리적 손상으로 인한 비전염성 병의 원인이며, 이 상처는 2차적으로 병원체 침입 통로가 되기도 한다.
2023 국가직7급 1번 ›O진딧물이나 깍지벌레의 분비물에 곰팡이가 발생하여 생긴 것이다.
그을음병은 진딧물·깍지벌레 등 흡즙성 해충의 감로(배설물)에 그을음병균이 번식하여 잎·가지 표면이 검게 덮이는 병으로, 이 설명이 옳다(정답).
2023 국가직7급 21번 ›X6월 또는 장마철 이후 급속하게 퍼지며, 잎의 앞ㆍ뒷면에 백색의 반점이 생긴다.
잎 앞·뒷면에 백색 반점이 생기는 것은 흰가루병의 특징이다. 그을음병은 검은 그을음 같은 피막이 형성되므로 옳지 않다.
2023 국가직7급 21번 ›X작은 점무늬가 생기고, 점점 커져서 갈색반점으로 확대되면서 동심원의 구멍이 생긴다.
작은 점무늬가 갈색으로 확대되고 동심원·천공이 생기는 것은 점무늬병(반점병·천공병)의 증상으로 그을음병과 다르므로 옳지 않다.
2023 국가직7급 21번 ›X자낭균에 의한 병으로 거의 모든 과수류와 조경수에 큰 피해를 주며, 잎이나 어린가지가 검게 변하고 움푹 들어간다.
잎·어린가지가 검게 변하며 움푹 들어가는(궤양·고사) 것은 탄저병 등의 증상에 가깝다. 그을음병은 표면에 검은 피막이 덮일 뿐 조직이 움푹 들어가지 않으므로 옳지 않다.
2023 국가직7급 21번 ›
2022 국가직7급
O부분수관고사형(部分樹冠枯死形) 동해는 부분적으로 고사한 형태로, 북쪽보다 남쪽에서 더 많은 피해가 나타난다.
수관의 부분 고사형 동해는 일반적으로 차가운 북쪽 방향에서 피해가 더 크게 나타나므로 '남쪽에서 더 많은 피해'라는 서술은 옳지 않다.
2022 국가직7급 18번 ›X초고형(梢枯形) 동해는 이른봄이나 늦가을에 나온 제일 어리고 연한 싹이 동해를 입은 것을 말한다.
초고형(梢枯形) 동해는 가지 끝의 어리고 연약한 새 싹이 늦가을․이른봄 저온에 피해를 입는 형태를 말하므로 옳은 설명이며 본 문항의 정답이다.
2022 국가직7급 18번 ›X아고형(芽枯形) 동해는 수간 밑동 1 m 이하의 수피 부분이 동해를 입은 것을 말한다.
아고형(芽枯形)은 명칭 그대로 '눈(芽)'이 동해를 입는 형태이며, 수간 밑동의 수피가 피해를 입는 것은 별도의 유형이다. 따라서 정의가 틀린 설명이다.
2022 국가직7급 18번 ›X지고형(枝枯形) 동해는 상록수에서 가지가 부분적으로 동해를 입은 것을 말한다.
지고형(枝枯形) 동해는 주로 낙엽수 등에서 가지가 동해로 고사하는 형태를 가리키며, '상록수에서'로 한정한 서술은 정의에 부합하지 않아 옳지 않다.
2022 국가직7급 18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