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국가직7급 조경학 21번 해설 — 그을음병
정답 ①번출제 쟁점 그을음병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그을음병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 진딧물이나 깍지벌레의 분비물에 곰팡이가 발생하여 생긴 것이다. ← 정답
- ② 6월 또는 장마철 이후 급속하게 퍼지며, 잎의 앞ㆍ뒷면에 백색의 반점이 생긴다.
- ③ 작은 점무늬가 생기고, 점점 커져서 갈색반점으로 확대되면서 동심원의 구멍이 생긴다.
- ④ 자낭균에 의한 병으로 거의 모든 과수류와 조경수에 큰 피해를 주며, 잎이나 어린가지가 검게 변하고 움푹 들어간다.
선지별 해설
① 진딧물이나 깍지벌레의 분비물에 곰팡이가 발생하여 생긴 것이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그을음병은 진딧물·깍지벌레 등 흡즙성 해충의 감로(배설물)에 그을음병균이 번식하여 잎·가지 표면이 검게 덮이는 병으로, 이 설명이 옳다(정답).
② 6월 또는 장마철 이후 급속하게 퍼지며, 잎의 앞ㆍ뒷면에 백색의 반점이 생긴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잎 앞·뒷면에 백색 반점이 생기는 것은 흰가루병의 특징이다. 그을음병은 검은 그을음 같은 피막이 형성되므로 옳지 않다.
③ 작은 점무늬가 생기고, 점점 커져서 갈색반점으로 확대되면서 동심원의 구멍이 생긴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작은 점무늬가 갈색으로 확대되고 동심원·천공이 생기는 것은 점무늬병(반점병·천공병)의 증상으로 그을음병과 다르므로 옳지 않다.
④ 자낭균에 의한 병으로 거의 모든 과수류와 조경수에 큰 피해를 주며, 잎이나 어린가지가 검게 변하고 움푹 들어간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잎·어린가지가 검게 변하며 움푹 들어가는(궤양·고사) 것은 탄저병 등의 증상에 가깝다. 그을음병은 표면에 검은 피막이 덮일 뿐 조직이 움푹 들어가지 않으므로 옳지 않다.
핵심 요약 (Q&A)
- Q. 2023 국가직7급 조경학 21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3 국가직7급 조경학 21번은 그을음병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3 국가직7급 조경학 21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①번입니다. 그을음병은 진딧물·깍지벌레 등 흡즙성 해충의 감로(배설물)에 그을음병균이 번식하여 잎·가지 표면이 검게 덮이는 병으로, 이 설명이 옳다(정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