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목식재 — 조림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4개 · 시험 1개
묘목식재은(는) 조림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조림학 기출 시험 1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4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4 국가직7급
O대부분의 상록수종은 겨울에도 증산작용을 계속하므로 가을철 식재를 피하는 것이 좋다.
상록수는 겨울에도 잎을 통한 증산이 계속되므로 뿌리 활착 전 동절기 수분손실 위험이 있다. 그러나 상록침엽수는 오히려 봄 외에 가을·장마철 식재도 가능하며, 본 지문은 식재 관련 옳은 설명을 묻는 문항에서 정답이 아니다(가을 식재 자체를 일률적으로 피한다는 일반화는 부적절).
2024 국가직7급 17번 ›X규칙적 식재망 중 열간 거리와 식재 거리가 동일하다면 정삼각형 보다 정방형의 식재 본수가 많다.
같은 식재거리에서 정삼각형(이등변·정삼각) 배식은 정방형보다 단위면적당 약 15% 더 많은 본수를 심을 수 있다. 따라서 정방형이 더 많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2024 국가직7급 17번 ›X식재 거리는 수평거리를 의미하므로 경사도에 따라 보정을 해야 하지만 경사도 25 ° 이하는 보정할 필요가 없다.
식재거리는 수평거리 기준이며 경사지에서는 사면거리가 길어지므로 경사도에 따른 보정이 필요하다. 25° 이하는 보정이 불필요하다는 임의 기준은 옳지 않다.
2024 국가직7급 17번 ›X일반 노지묘 식재 시 구덩이 속에 묘목을 수직으로 세운 후 흙을 채우고 발로 밟으면 뿌리가 많이 끊어질 수 있어 피해야 한다.
노지묘 식재 시에는 묘목을 수직으로 세우고 흙을 채운 뒤 뿌리와 흙이 밀착되도록 단단히 밟아 다지는 것이 표준 방법이다. 밟으면 뿌리가 끊어져 피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으므로, 정답 지문으로서 '옳은' 식재 설명에 해당한다.
2024 국가직7급 17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