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국가직7급 조림학 17번 해설 — 식재시기
문제
묘목 식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 대부분의 상록수종은 겨울에도 증산작용을 계속하므로 가을철 식재를 피하는 것이 좋다. ← 정답
- ② 규칙적 식재망 중 열간 거리와 식재 거리가 동일하다면 정삼각형 보다 정방형의 식재 본수가 많다.
- ③ 식재 거리는 수평거리를 의미하므로 경사도에 따라 보정을 해야 하지만 경사도 25 ° 이하는 보정할 필요가 없다.
- ④ 일반 노지묘 식재 시 구덩이 속에 묘목을 수직으로 세운 후 흙을 채우고 발로 밟으면 뿌리가 많이 끊어질 수 있어 피해야 한다.
선지별 해설
① 대부분의 상록수종은 겨울에도 증산작용을 계속하므로 가을철 식재를 피하는 것이 좋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상록수는 겨울에도 잎을 통한 증산이 계속되므로 뿌리 활착 전 동절기 수분손실 위험이 있다. 그러나 상록침엽수는 오히려 봄 외에 가을·장마철 식재도 가능하며, 본 지문은 식재 관련 옳은 설명을 묻는 문항에서 정답이 아니다(가을 식재 자체를 일률적으로 피한다는 일반화는 부적절).
② 규칙적 식재망 중 열간 거리와 식재 거리가 동일하다면 정삼각형 보다 정방형의 식재 본수가 많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같은 식재거리에서 정삼각형(이등변·정삼각) 배식은 정방형보다 단위면적당 약 15% 더 많은 본수를 심을 수 있다. 따라서 정방형이 더 많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③ 식재 거리는 수평거리를 의미하므로 경사도에 따라 보정을 해야 하지만 경사도 25 ° 이하는 보정할 필요가 없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식재거리는 수평거리 기준이며 경사지에서는 사면거리가 길어지므로 경사도에 따른 보정이 필요하다. 25° 이하는 보정이 불필요하다는 임의 기준은 옳지 않다.
④ 일반 노지묘 식재 시 구덩이 속에 묘목을 수직으로 세운 후 흙을 채우고 발로 밟으면 뿌리가 많이 끊어질 수 있어 피해야 한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노지묘 식재 시에는 묘목을 수직으로 세우고 흙을 채운 뒤 뿌리와 흙이 밀착되도록 단단히 밟아 다지는 것이 표준 방법이다. 밟으면 뿌리가 끊어져 피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으므로, 정답 지문으로서 '옳은' 식재 설명에 해당한다.
핵심 요약 (Q&A)
- Q. 2024 국가직7급 조림학 17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4 국가직7급 조림학 17번은 식재시기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4 국가직7급 조림학 17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①번입니다. 상록수는 겨울에도 잎을 통한 증산이 계속되므로 뿌리 활착 전 동절기 수분손실 위험이 있다. 그러나 상록침엽수는 오히려 봄 외에 가을·장마철 식재도 가능하며, 본 지문은 식재 관련 옳은 설명을 묻는 문항에서 정답이 아니다(가을 식재 자체를 일률적으로 피한다는 일반화는 부적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