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보호 — 조림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20개 · 시험 2개
산림보호은(는) 조림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조림학 기출 시험 2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20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4 국가직7급
O산불이 발생한 직후 토양 pH가 증가한다.
연소로 생성된 재에는 칼슘·칼륨 등 염기성 양이온이 풍부하여 토양에 공급되므로 산불 직후 토양 pH가 일시적으로 상승한다.
2024 국가직7급 4번 ›X산불 발생 후 토양의 수분침투율이 증가한다.
산불은 유기물을 태우고 발수성(소수성) 층을 형성하며 표면을 다지므로 수분침투율은 오히려 감소한다. 그 결과 지표유출과 침식이 늘어난다.
2024 국가직7급 4번 ›O산불 발생 후 토양 표면의 침식이 가속될 수 있다.
지표 식생과 낙엽층이 소실되고 발수층 형성으로 침투가 줄어 지표유출이 증가하므로 토양 표면 침식이 가속될 수 있다.
2024 국가직7급 4번 ›O산불이 발생한 직후 치환성 양이온의 공급량이 일시적으로 증가한다.
재에 함유된 Ca, Mg, K 등 염기성 양이온이 토양에 더해져 치환성 양이온 공급량이 일시적으로 증가하나, 강우에 의한 용탈로 시간이 지나면 감소한다.
2024 국가직7급 4번 ›
2022 국가직7급
X병해충에 저항성이 높은 수종과 품종을 식재한다.
저항성 수종·품종 식재는 병해충 피해를 줄이는 임업적(예방적) 방제 또는 육종적 방제에 해당하며, 생물(천적·기생자 등)을 이용하는 생물학적 방제는 아니다.
2022 국가직7급 1번 ›O해충의 개체군 조절을 위해 기생자와 포식자를 투입한다.
기생자(기생벌 등)와 포식자(천적 곤충·조류 등)를 도입·증식시켜 해충 개체군을 억제하는 것은 천적을 이용하는 전형적인 생물학적 방제 방법이다.
2022 국가직7급 1번 ›X해충의 산란․번식 장소로 이용되는 벌채 잔여물, 산란목 등을 소각한다.
산란목·벌채 잔여물을 소각·제거하여 발생원을 없애는 것은 임업적(위생적) 또는 물리적 방제이며, 생물학적 방제에는 속하지 않는다.
2022 국가직7급 1번 ›X과밀임분과 생장이 둔화된 임분은 솎아베기를 한다.
과밀임분의 솎아베기로 임분 활력을 높여 병해충 저항성을 키우는 것은 임업적(무육적) 방제이며, 천적 등 생물을 이용하는 생물학적 방제와는 구분된다.
2022 국가직7급 1번 ›X지중화는 땅속에 공급되는 산소의 양이 충분할 때 진행된다.
지중화는 낙엽층·이탄층 등 땅속 유기물이 산소가 부족한 상태에서 불꽃 없이 서서히 타는 무염연소(훈소)로 진행된다. 산소가 충분할 때 진행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아 이 문항의 정답이다.
2022 국가직7급 4번 ›O수관화는 활엽수림보다 침엽수림에서 발생빈도가 높다.
침엽수는 정유(테르펜) 등 인화성 물질이 많고 수관이 연속되어 불이 수관으로 옮겨붙기 쉬우므로, 수관화는 활엽수림보다 침엽수림에서 발생빈도가 높다. 옳은 설명이다.
2022 국가직7급 4번 ›O광물질토양이 노출되어 토양침식과 지표유수가 증가한다.
산불로 낙엽층·식생 피복이 소실되면 광물질토양이 노출되어 빗물 흡수가 줄고 지표유출과 토양침식이 증가한다. 옳은 설명이다.
2022 국가직7급 4번 ›O임상의 잔존물을 제거하여 종자 발아에 유리한 환경을 만들어 준다.
산불은 임상의 낙엽·잔존물을 태워 광물질토양을 노출시키고 일부 수종(소나무 등)의 발아를 촉진하는 등 천연갱신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기도 한다. 옳은 설명이다.
2022 국가직7급 4번 ›O솔껍질깍지벌레.
솔껍질깍지벌레는 해송 등의 줄기·가지에 붙어 수액(즙)을 빨아먹는 흡즙성(흡즙) 해충이다. 설명과 일치한다.
2022 국가직7급 15번 ›X매미나방.
매미나방은 유충이 활엽수 등의 잎을 갉아먹는 식엽성(食葉性) 해충으로, 수액을 빠는 흡즙성 해충이 아니다.
2022 국가직7급 15번 ›X오리나무잎벌레.
오리나무잎벌레는 성충과 유충이 오리나무 잎을 갉아먹는 식엽성 해충으로, 흡즙성 해충에 해당하지 않는다.
2022 국가직7급 15번 ›X박쥐나방.
박쥐나방은 유충이 수목의 줄기 속으로 파고들어 가해하는 천공성(穿孔性) 해충으로, 수액을 빠는 흡즙성 해충이 아니다.
2022 국가직7급 15번 ›O솔나방은 송충이라고 불리는 유충이 소나무류의 잎을 식해하는 해충으로 보통 연 1회 발생한다.
솔나방은 '송충이'로 불리는 유충이 소나무류의 잎을 갉아먹는 식엽성 해충으로 보통 연 1회 발생한다. 옳은 설명이다.
2022 국가직7급 22번 ›O기생성 천적과 포식성 천적 등을 이용하여 솔나방을 방제할 수 있다.
솔나방은 기생벌·기생파리 등 기생성 천적과 포식성 곤충·조류 등 천적을 이용한 생물학적 방제가 가능하다. 옳은 설명이다.
2022 국가직7급 22번 ›X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은 외부증상만으로 일반 고사목과 정확히 구별된다.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은 잎이 붉게 마르는 외부증상이 다른 원인의 고사목과 유사해 외부증상만으로는 정확히 구별하기 어렵고, 시료 채취 후 재선충 검경 등 정밀 진단이 필요하다. 따라서 옳지 않은 설명으로 이 문항의 정답이다.
2022 국가직7급 22번 ›O솔잎혹파리는 국내에서 1929년 최초로 발견되었고, 연 1회 발생하는 소나무 해충이다.
솔잎혹파리는 1929년 서울 부근에서 처음 발견되었으며, 연 1회 발생하여 소나무 잎 밑부분에 충영(혹)을 형성하는 해충이다. 옳은 설명이다.
2022 국가직7급 22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