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국가직7급 조림학 22번 해설 — 산림병해충
정답 ③번출제 쟁점 산림병해충발문 옳지 않은 것 고르기
문제
산림병해충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 솔나방은 송충이라고 불리는 유충이 소나무류의 잎을 식해하는 해충으로 보통 연 1회 발생한다
- ② 기생성 천적과 포식성 천적 등을 이용하여 솔나방을 방제할 수 있다
- ③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은 외부증상만으로 일반 고사목과 정확히 구별된다 ← 정답
- ④ 솔잎혹파리는 국내에서 1929년 최초로 발견되었고, 연 1회 발생하는 소나무 해충이다
선지별 해설
① 솔나방은 송충이라고 불리는 유충이 소나무류의 잎을 식해하는 해충으로 보통 연 1회 발생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솔나방은 '송충이'로 불리는 유충이 소나무류의 잎을 갉아먹는 식엽성 해충으로 보통 연 1회 발생한다. 옳은 설명이다.
② 기생성 천적과 포식성 천적 등을 이용하여 솔나방을 방제할 수 있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솔나방은 기생벌·기생파리 등 기생성 천적과 포식성 곤충·조류 등 천적을 이용한 생물학적 방제가 가능하다. 옳은 설명이다.
③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은 외부증상만으로 일반 고사목과 정확히 구별된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은 잎이 붉게 마르는 외부증상이 다른 원인의 고사목과 유사해 외부증상만으로는 정확히 구별하기 어렵고, 시료 채취 후 재선충 검경 등 정밀 진단이 필요하다. 따라서 옳지 않은 설명으로 이 문항의 정답이다.
④ 솔잎혹파리는 국내에서 1929년 최초로 발견되었고, 연 1회 발생하는 소나무 해충이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솔잎혹파리는 1929년 서울 부근에서 처음 발견되었으며, 연 1회 발생하여 소나무 잎 밑부분에 충영(혹)을 형성하는 해충이다. 옳은 설명이다.
핵심 요약 (Q&A)
- Q. 2022 국가직7급 조림학 22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2 국가직7급 조림학 22번은 산림병해충에 관한 문항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2 국가직7급 조림학 22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③번입니다.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은 잎이 붉게 마르는 외부증상이 다른 원인의 고사목과 유사해 외부증상만으로는 정확히 구별하기 어렵고, 시료 채취 후 재선충 검경 등 정밀 진단이 필요하다. 따라서 옳지 않은 설명으로 이 문항의 정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