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묘 — 조림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12개 · 시험 2개
양묘은(는) 조림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조림학 기출 시험 2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12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4 국가직7급
O초기 시설 투자비로 인해 묘목의 생산비용이 증가할 수 있다.
용기묘는 용기·배양토·시설 등 초기 투자비가 들어 노지묘에 비해 단위 묘목당 생산비용이 높아질 수 있다.
2024 국가직7급 13번 ›O조림지에서의 식재 시기는 봄부터 가을까지 조절이 가능하다.
용기묘는 뿌리가 배양토에 싸여 있어 식재 충격이 적으므로 봄~가을까지 식재 시기를 넓게 조절할 수 있어 노지묘보다 식재기간이 길다.
2024 국가직7급 13번 ›O묘목의 굴취 없이 뿌리가 온전히 배양토에 싸인 상태로 임지에 식재되어 활착률이 높다.
용기묘는 굴취 과정의 단근 손상이 없고 근계가 배양토와 함께 식재되어 식재 후 활착률이 높은 것이 큰 장점이다.
2024 국가직7급 13번 ›X일반적으로 노지에서 종자를 발아시킨 후 용기 안에 이식하여 묘목을 생산하는 방식이다.
용기묘는 일반적으로 용기(트레이) 안에 직접 파종하여 발아·생육시켜 생산한다. 노지에서 발아시킨 뒤 용기에 이식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2024 국가직7급 13번 ›
2023 국가직7급
O내음성이 강한 수종은 파종상의 짚을 제거한 후 바로 해가림을 해야 한다.
잣나무ㆍ전나무 등 내음성이 강한(음수) 수종의 어린 묘목은 직사광선에 약하므로, 발아 후 덮은 짚을 걷어낸 직후 해가림(차광)을 해 주어 묘목을 보호한다. 따라서 옳다.
2023 국가직7급 7번 ›O묘목 솎기작업은 본엽이 나온 때 시작하며 8월 하순경까지 2~3회 한다.
묘목 솎기(간묘)는 본엽이 나오는 시기부터 시작하여 묘목이 너무 밀생하지 않도록 8월 하순경까지 여러 차례(2~3회) 나누어 실시한다. 따라서 옳다.
2023 국가직7급 7번 ›X상체작업은 뿌리가 절단되지 않게 하고, 가을에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상체(이식)작업은 일반적으로 뿌리 활동이 시작되기 전인 이른 봄에 실시하는 것이 활착에 유리하다. 가을 이식은 동해ㆍ건조 피해 위험이 커 효과적이지 않으므로 옳지 않다.
2023 국가직7급 7번 ›O단근 작업은 측근과 세근의 발달을 촉진시켜 식재하였을 때 활착률을 높여 준다.
단근(뿌리끊기)은 곧은 주근의 끝을 잘라 측근과 세근(잔뿌리)의 발달을 유도하는 작업으로, 잔뿌리가 많아진 묘목은 식재 후 수분 흡수가 원활해 활착률이 높아진다. 따라서 옳다.
2023 국가직7급 7번 ›O이태리포플러 조림용 묘목은 보통 1년간 키운 1/1 삽목묘를 사용한다.
이태리포플러는 삽목 활착이 잘 되는 수종으로, 1년생 삽목묘(1/1, 뿌리 1년ㆍ줄기 1년)를 조림용으로 사용한다. 따라서 옳다.
2023 국가직7급 14번 ›O종자산지와 종자출처를 통해 묘목의 우수한 유전성을 확인할 수 있다.
종자산지(종자가 채취된 지역)와 종자출처(채종 임분ㆍ채종원 등)는 묘목의 유전적 형질과 적응성을 판단하는 근거가 되므로, 이를 통해 묘목의 우수한 유전성을 확인할 수 있다. 따라서 옳다.
2023 국가직7급 14번 ›O일반적으로 우량한 묘목은 주지의 세력이 강하고 정아가 측아보다 우세하다.
우량한 묘목은 곧은 주지(원줄기)의 세력이 강하고 정아(끝눈)가 측아(곁눈)보다 발달하여 정아우세가 뚜렷하므로 식재 후 곧고 건전하게 자란다. 따라서 옳다.
2023 국가직7급 14번 ›X소나무, 해송 조림용 묘목은 파종상에서 2년간 키운 1-1 실생묘를 심는다.
소나무ㆍ해송 조림용 묘목은 보통 파종상에서 2년간 그대로 키운 2-0 실생묘를 사용한다. 1-1묘는 파종상 1년 후 상체상에서 1년을 더 키운 이식묘를 뜻하므로 표현이 옳지 않다.
2023 국가직7급 14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