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국가직7급 조림학 7번 해설 — 묘목관리
정답 ③번출제 쟁점 묘목관리발문 옳지 않은 것 고르기
문제
묘목관리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 내음성이 강한 수종은 파종상의 짚을 제거한 후 바로 해가림을 해야 한다.
- ② 묘목 솎기작업은 본엽이 나온 때 시작하며 8월 하순경까지 2~3회 한다.
- ③ 상체작업은 뿌리가 절단되지 않게 하고, 가을에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 정답
- ④ 단근 작업은 측근과 세근의 발달을 촉진시켜 식재하였을 때 활착률을 높여 준다.
선지별 해설
① 내음성이 강한 수종은 파종상의 짚을 제거한 후 바로 해가림을 해야 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잣나무ㆍ전나무 등 내음성이 강한(음수) 수종의 어린 묘목은 직사광선에 약하므로, 발아 후 덮은 짚을 걷어낸 직후 해가림(차광)을 해 주어 묘목을 보호한다. 따라서 옳다.
② 묘목 솎기작업은 본엽이 나온 때 시작하며 8월 하순경까지 2~3회 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묘목 솎기(간묘)는 본엽이 나오는 시기부터 시작하여 묘목이 너무 밀생하지 않도록 8월 하순경까지 여러 차례(2~3회) 나누어 실시한다. 따라서 옳다.
③ 상체작업은 뿌리가 절단되지 않게 하고, 가을에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상체(이식)작업은 일반적으로 뿌리 활동이 시작되기 전인 이른 봄에 실시하는 것이 활착에 유리하다. 가을 이식은 동해ㆍ건조 피해 위험이 커 효과적이지 않으므로 옳지 않다.
④ 단근 작업은 측근과 세근의 발달을 촉진시켜 식재하였을 때 활착률을 높여 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단근(뿌리끊기)은 곧은 주근의 끝을 잘라 측근과 세근(잔뿌리)의 발달을 유도하는 작업으로, 잔뿌리가 많아진 묘목은 식재 후 수분 흡수가 원활해 활착률이 높아진다. 따라서 옳다.
핵심 요약 (Q&A)
- Q. 2023 국가직7급 조림학 7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3 국가직7급 조림학 7번은 묘목관리에 관한 문항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3 국가직7급 조림학 7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③번입니다. 상체(이식)작업은 일반적으로 뿌리 활동이 시작되기 전인 이른 봄에 실시하는 것이 활착에 유리하다. 가을 이식은 동해ㆍ건조 피해 위험이 커 효과적이지 않으므로 옳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