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분순환 — 조림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8개 · 시험 1개
양분순환은(는) 조림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조림학 기출 시험 1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8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3 국가직7급
X인 화합물은 식물체 내에서의 이동성이 매우 낮다.
인(P)은 식물체 내에서 이동성이 높은(가동성) 원소로, 결핍 시 오래된 잎의 인이 새 조직으로 재이동하여 결핍 증상이 성숙한 잎(노엽)에 먼저 나타난다. 따라서 이동성이 매우 낮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2023 국가직7급 6번 ›X산성 산림토양에서는 인이 주로 PO₄³⁻ 형태로 존재한다.
PO₄³⁻ 형태는 강알칼리성 조건에서 우세하고, 산성 토양에서는 주로 H₂PO₄⁻ 형태가 우세하다. 또한 산성 토양에서는 인이 Al, Fe와 결합해 불용화되어 가용성 인산 농도가 낮으므로 옳지 않다.
2023 국가직7급 6번 ›X임목의 잎 내에서 인산염의 주된 형태는 HPO₄²⁻이다.
식물 세포액의 pH(약 6 부근)에서 무기인산은 주로 H₂PO₄⁻ 형태로 존재하며, HPO₄²⁻는 보다 높은 pH에서 우세해진다. 따라서 잎 내 주된 형태가 HPO₄²⁻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2023 국가직7급 6번 ›O토양의 총 인 함량은 임목이 흡수할 수 있는 유효태 인의 함량과 관련이 없다.
토양의 총 인 중 대부분은 Al/Fe/Ca와 결합한 난용성 형태이거나 유기태로 고정되어 식물이 흡수할 수 없다. 따라서 총 인 함량이 곧 유효태(가급태) 인의 양을 나타내지 않으며 둘 사이의 직접적 관련이 약하므로 옳다.
2023 국가직7급 6번 ›X토양내 Ca2+, Mg2+ , NO3- 등과 같은 수용성 이온은 토양수 중의 농도가 높아 주로 확산에 의해 뿌리에 공급된다.
Ca²⁺, Mg²⁺, NO₃⁻ 등 토양수 중 농도가 비교적 높은 이동성 이온은 주로 물의 흐름을 따라 이동하는 집단류(mass flow)에 의해 뿌리에 공급된다. 확산은 인ㆍ칼륨처럼 농도가 낮은 이온의 주된 공급기작이므로 옳지 않다.
2023 국가직7급 18번 ›O낙엽 분해율은 1년 동안 생산된 낙엽량을 임상에 축적된 낙엽량으로 나누어서 추정할 수 있다.
정상상태 가정에서 연간 낙엽 생산량을 임상에 축적된 낙엽 현존량으로 나눈 값(분해상수 k)으로 낙엽 분해율을 추정할 수 있다. 따라서 옳다.
2023 국가직7급 18번 ›X칼슘은 식물조직의 구성 성분이 아니고 세포에 용해된 이온 형태로 존재하며 질산 이온 및 황산 이온과 대응하여 이온 균형을 유지하는 기능을 한다.
칼슘은 세포벽 중층의 펙틴산칼슘 등 구조물질을 이루는 구성 성분이며 세포벽ㆍ세포막 안정화에 관여한다. 단순히 용해 이온으로만 존재하며 구성 성분이 아니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2023 국가직7급 18번 ›X산림토양의 표토층은 심토층보다 부식 함량이 많아 부식산이 방출되므로 표토층의 pH가 심토층보다 높다.
표토층은 유기물 분해로 부식산 등 유기산이 방출되고 염기가 용탈되어 일반적으로 심토층보다 pH가 낮다. 따라서 표토층 pH가 더 높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2023 국가직7급 18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