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국가직7급 조림학 6번 해설 — 인(P)
정답 ④번출제 쟁점 인(P)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산림의 인(P) 순환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 인 화합물은 식물체 내에서의 이동성이 매우 낮다.
- ② 산성 산림토양에서는 인이 주로 PO₄³⁻ 형태로 존재한다.
- ③ 임목의 잎 내에서 인산염의 주된 형태는 HPO₄²⁻이다.
- ④ 토양의 총 인 함량은 임목이 흡수할 수 있는 유효태 인의 함량과 관련이 없다. ← 정답
선지별 해설
① 인 화합물은 식물체 내에서의 이동성이 매우 낮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인(P)은 식물체 내에서 이동성이 높은(가동성) 원소로, 결핍 시 오래된 잎의 인이 새 조직으로 재이동하여 결핍 증상이 성숙한 잎(노엽)에 먼저 나타난다. 따라서 이동성이 매우 낮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② 산성 산림토양에서는 인이 주로 PO₄³⁻ 형태로 존재한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PO₄³⁻ 형태는 강알칼리성 조건에서 우세하고, 산성 토양에서는 주로 H₂PO₄⁻ 형태가 우세하다. 또한 산성 토양에서는 인이 Al, Fe와 결합해 불용화되어 가용성 인산 농도가 낮으므로 옳지 않다.
③ 임목의 잎 내에서 인산염의 주된 형태는 HPO₄²⁻이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식물 세포액의 pH(약 6 부근)에서 무기인산은 주로 H₂PO₄⁻ 형태로 존재하며, HPO₄²⁻는 보다 높은 pH에서 우세해진다. 따라서 잎 내 주된 형태가 HPO₄²⁻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④ 토양의 총 인 함량은 임목이 흡수할 수 있는 유효태 인의 함량과 관련이 없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토양의 총 인 중 대부분은 Al/Fe/Ca와 결합한 난용성 형태이거나 유기태로 고정되어 식물이 흡수할 수 없다. 따라서 총 인 함량이 곧 유효태(가급태) 인의 양을 나타내지 않으며 둘 사이의 직접적 관련이 약하므로 옳다.
핵심 요약 (Q&A)
- Q. 2023 국가직7급 조림학 6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3 국가직7급 조림학 6번은 인(P)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3 국가직7급 조림학 6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④번입니다. 토양의 총 인 중 대부분은 Al/Fe/Ca와 결합한 난용성 형태이거나 유기태로 고정되어 식물이 흡수할 수 없다. 따라서 총 인 함량이 곧 유효태(가급태) 인의 양을 나타내지 않으며 둘 사이의 직접적 관련이 약하므로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