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림 — 조림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16개 · 시험 2개
조림은(는) 조림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조림학 기출 시험 2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16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2 국가직7급
O지위지수란 임지가 가진 생산 능력의 지표를 말하며, 일정한 기준 임령에서 우세목의 수고로 표현한다.
지위지수는 임지의 생산력을 나타내는 지표로, 기준 임령(예: 표준 임령)에서의 우세목 평균 수고로 표현한다. 옳은 설명이다.
2022 국가직7급 7번 ›X상수리나무, 느티나무, 삼나무는 얕은 토심에서 생육이 양호하다.
상수리나무·느티나무·삼나무는 모두 심근성(깊은 뿌리)으로 토심이 깊고 비옥한 토양에서 생육이 양호하다. 얕은 토심에서 잘 자란다는 설명은 옳지 않아 이 문항의 정답이다.
2022 국가직7급 7번 ›O호두나무와 회양목은 염기성 토양에서 생육이 양호하다.
호두나무와 회양목은 석회암지대 등 염기성(알칼리성) 토양에서도 생육이 양호한 호석회성 수종으로 분류된다. 옳은 설명이다.
2022 국가직7급 7번 ›O전나무와 비자나무는 상층 수관 아래에도 생육이 가능하다.
전나무와 비자나무는 내음성이 강한 음수로, 상층 수관의 그늘 아래에서도 어린나무가 생육할 수 있다. 옳은 설명이다.
2022 국가직7급 7번 ›X치수림.
치수림은 갱신 직후 어린나무가 정착한 초기 단계로, 흉고직경 10 cm 이상 우세목이 50% 이상을 차지하고 미래목 선정·가지치기 등을 실시하는 단계와는 거리가 멀다.
2022 국가직7급 8번 ›X유령림.
유령림은 임목이 아직 어린 시기로 직경생장이 충분치 않아, 흉고직경 10 cm 이상 우세목이 50% 이상을 차지하는 설명과 맞지 않는다.
2022 국가직7급 8번 ›O장령림.
흉고직경 10 cm 이상 우세목이 50% 이상을 차지하고 미래목 선정·보육, 가지치기, 경합목 솎아베기 등 형질조정 숲가꾸기를 집중적으로 하는 단계는 장령림이다. 설명과 일치한다.
2022 국가직7급 8번 ›X성숙림.
성숙림은 임목이 벌채(수확) 적령에 이른 단계로, 형질조정을 위한 미래목 선정·솎아베기를 본격 실시하는 장령림 단계와는 다르다.
2022 국가직7급 8번 ›O밀식을 할 경우, 조림지 준비에 소요되는 비용, 묘목대 및 식재비용 등이 증가된다.
밀식은 단위면적당 식재 본수가 많아져 묘목값과 식재 노력·비용이 늘고 조림지 준비비용도 증가한다. 옳은 설명이다.
2022 국가직7급 13번 ›O밀식 상태를 방치하면 줄기가 가늘어지고 뿌리의 발달이 약화되어 나무의 활력이 떨어진다.
밀식을 방치하면 개체 간 경쟁이 심해져 수간이 가늘고 길어지며(과밀) 뿌리 발달이 약화되어 임목 활력과 안정성이 떨어진다. 옳은 설명이다.
2022 국가직7급 13번 ›X소식을 할 경우, 경쟁식생의 발생을 억제하여 풀베기작업 비용을 줄일 수 있다.
소식(드물게 심기)은 임관이 늦게 울폐되어 임내에 햇빛이 많이 들어오므로 잡초·관목 등 경쟁식생이 더 무성해져 풀베기 작업 비용이 오히려 증가한다. 따라서 옳지 않은 설명으로 이 문항의 정답이다.
2022 국가직7급 13번 ›O임분밀도는 수고생장보다 직경생장에 더 크게 영향을 미친다.
수고생장은 주로 지위(입지)에 의해 결정되어 밀도의 영향을 적게 받는 반면, 직경생장은 임분밀도(경쟁 정도)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옳은 설명이다.
2022 국가직7급 13번 ›
2023 국가직7급
O소경재의 생산이 유리하다는 경영목표가 서면 밀식하는 것이 유리하다.
밀식하면 개체 간 경쟁으로 직경생장이 억제되어 가늘고 통직한 작은 줄기가 많이 생산된다. 따라서 펄프재ㆍ소경재 생산을 목표로 할 때는 밀식이 유리하므로 옳다.
2023 국가직7급 12번 ›O소나무는 양수이지만 밀식해야 목재의 질이 좋아진다.
소나무는 양수이지만 밀식하면 자연낙지(가지치기)가 촉진되고 줄기가 통직해져 옹이가 적은 양질의 목재가 생산된다. 따라서 옳다.
2023 국가직7급 12번 ›O임분밀도는 수고생장보다 직경생장에 더 크게 영향을 미친다.
수고생장은 입지(지위)에 주로 좌우되어 밀도의 영향을 적게 받는 반면, 직경생장은 개체당 생육공간에 민감하여 임분밀도가 높을수록 크게 억제된다. 따라서 옳다.
2023 국가직7급 12번 ›X척박한 임지에서는 지력 향상을 위해 소식하는 것이 좋다.
척박한 임지에서는 오히려 밀식하여 임관을 빨리 울폐시키고 낙엽 공급을 늘려 지표를 보호하며 지력을 회복시키는 것이 유리하다. 소식하면 지표가 노출되어 침식ㆍ건조로 지력이 더 나빠지므로 옳지 않다.
2023 국가직7급 12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