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국가직7급 조림학 7번 해설 — 적지적수
정답 ②번출제 쟁점 적지적수발문 옳지 않은 것 고르기
문제
적지적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 지위지수란 임지가 가진 생산 능력의 지표를 말하며, 일정한 기준 임령에서 우세목의 수고로 표현한다
- ② 상수리나무, 느티나무, 삼나무는 얕은 토심에서 생육이 양호하다 ← 정답
- ③ 호두나무와 회양목은 염기성 토양에서 생육이 양호하다
- ④ 전나무와 비자나무는 상층 수관 아래에도 생육이 가능하다
선지별 해설
① 지위지수란 임지가 가진 생산 능력의 지표를 말하며, 일정한 기준 임령에서 우세목의 수고로 표현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지위지수는 임지의 생산력을 나타내는 지표로, 기준 임령(예: 표준 임령)에서의 우세목 평균 수고로 표현한다. 옳은 설명이다.
② 상수리나무, 느티나무, 삼나무는 얕은 토심에서 생육이 양호하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상수리나무·느티나무·삼나무는 모두 심근성(깊은 뿌리)으로 토심이 깊고 비옥한 토양에서 생육이 양호하다. 얕은 토심에서 잘 자란다는 설명은 옳지 않아 이 문항의 정답이다.
③ 호두나무와 회양목은 염기성 토양에서 생육이 양호하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호두나무와 회양목은 석회암지대 등 염기성(알칼리성) 토양에서도 생육이 양호한 호석회성 수종으로 분류된다. 옳은 설명이다.
④ 전나무와 비자나무는 상층 수관 아래에도 생육이 가능하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전나무와 비자나무는 내음성이 강한 음수로, 상층 수관의 그늘 아래에서도 어린나무가 생육할 수 있다. 옳은 설명이다.
핵심 요약 (Q&A)
- Q. 2022 국가직7급 조림학 7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2 국가직7급 조림학 7번은 적지적수에 관한 문항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2 국가직7급 조림학 7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②번입니다. 상수리나무·느티나무·삼나무는 모두 심근성(깊은 뿌리)으로 토심이 깊고 비옥한 토양에서 생육이 양호하다. 얕은 토심에서 잘 자란다는 설명은 옳지 않아 이 문항의 정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