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자 — 조림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20개 · 시험 4개
종자은(는) 조림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조림학 기출 시험 4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20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1 국가직7급
X함수율
파종량은 보통 1g당 종자입수, 순량률, 발아율, 득묘율 등을 이용해 산출한다. 함수율은 종자 저장·활력 관리 지표일 뿐 파종량 계산식의 직접 항목이 아니므로 옳지 않은 항목이다.
2021 국가직7급 12번 ›O발아율
발아율은 실제 싹트는 종자 비율로 파종량 계산에 반드시 필요한 항목이다. 발아율이 낮으면 더 많이 파종해야 하므로 옳은 항목이다.
2021 국가직7급 12번 ›O순량률
순량률(순정종자율)은 전체 시료 중 순수한 종자가 차지하는 비율로, 협잡물을 제외한 유효 종자량을 산정하는 데 필요하다. 파종량 계산에 쓰이는 옳은 항목이다.
2021 국가직7급 12번 ›O득묘율
득묘율은 파종 종자 대비 실제로 얻어지는 묘목의 비율로, 목표 생산본수를 얻기 위한 파종량 산정에 필요하다. 옳은 항목이다.
2021 국가직7급 12번 ›
2025 국가직7급
O자귀나무, 아까시나무는 실온저장이 가능하다.
자귀나무·아까시나무 등 콩과 수종의 종자는 종피가 단단하고 함수율이 낮은 정형(orthodox) 종자로 건조 상태에서 실온저장이 가능하다. 옳은 설명이다.
2025 국가직7급 7번 ›O냉습저장은 냉습적법과 노천매장법으로 구분할 수 있다.
냉습저장은 종자를 저온·습윤 상태로 저장하는 방법으로 냉습적법(보습저장)과 노천매장법으로 구분된다. 옳은 설명이다.
2025 국가직7급 7번 ›O버드나무류는 종자의 수명이 짧아 성숙한 종자를 바로 파종하는 것이 좋다.
버드나무류·포플러류 종자는 수명이 매우 짧아 채취 후 곧 발아력을 잃으므로 성숙 직후 즉시 파종(즉파)하는 것이 좋다. 옳은 설명이다.
2025 국가직7급 7번 ›X종자 내 함수량이 많은 밤나무, 참나무류 종자는 습기가 전혀 침투하지 못하도록 기건저장 방법으로 저장한다.
밤나무·참나무류 종자는 함수율이 높은 난저장성(recalcitrant) 종자로 건조하면 발아력을 잃는다. 따라서 건조시키는 기건저장이 아니라 노천매장·냉습저장 등 습윤 상태로 저장해야 하므로 옳지 않은 설명이다.
2025 국가직7급 7번 ›O가문비나무는 개화 당년 9~10월에 산포되며, 소립종자로서 풍선법으로 종자를 정선한다.
가문비나무는 개화한 그 해(당년) 가을 9~10월에 구과가 성숙·산포되며, 종자가 작은 소립종자이므로 바람을 이용해 협잡물을 날려 보내는 풍선법으로 정선한다. 옳은 설명이다.
2025 국가직7급 10번 ›X비자나무는 개화 이듬해 가을에 산포되며, 소립종자로서 풍선법으로 종자를 정선한다.
비자나무 종자는 종자가 큰 대립종자로서 풍선법이 아니라 물에 가라앉히는 수선법 또는 손으로 고르는 입선법으로 정선한다. '소립종자로서 풍선법'은 옳지 않다.
2025 국가직7급 10번 ›X향나무는 개화 당년 5월에 산포되며, 대립종자로서 수선법으로 종자를 정선한다.
향나무는 개화 이듬해 가을에 구과(장과상)가 성숙하며, 봄(5월)에 산포되지 않는다. 또한 종자가 작아 대립종자로 보기 어렵다. '개화 당년 5월 산포, 대립종자'는 옳지 않다.
2025 국가직7급 10번 ›X밤나무는 개화 이듬해 가을 산포되며, 특대립종자로서 입선법으로 종자를 정선한다.
밤나무는 개화한 그 해(당년) 가을에 종자가 성숙·산포된다. 종자가 매우 큰 특대립종자로서 입선법으로 정선하는 것은 맞으나 산포시기를 '이듬해 가을'로 본 것은 옳지 않다.
2025 국가직7급 10번 ›
2022 국가직7급
X생장촉진 호르몬의 존재.
발아휴면은 생장억제 호르몬(ABA 등)의 존재로 유발되며, 지베렐린 등 생장촉진 호르몬은 오히려 휴면을 타파하고 발아를 촉진한다. 따라서 생장촉진 호르몬의 존재는 휴면 원인이 아니므로 이 문항의 정답이다.
2022 국가직7급 12번 ›O종피의 기계적 작용.
종피가 단단하여 배의 팽창·신장을 물리적으로 억제하는 기계적 작용은 종피성 휴면의 한 원인이다. 발아휴면 원인에 해당한다.
2022 국가직7급 12번 ›O가스교환의 억제.
종피가 산소 투과를 막아 배의 호흡(가스교환)을 억제하면 발아가 일어나지 못하므로, 가스교환 억제는 발아휴면의 원인에 해당한다.
2022 국가직7급 12번 ›O종피의 불투수성.
종피가 수분을 통과시키지 못하는 불투수성은 배가 흡수를 못 해 발아하지 못하게 하는 경실(硬實) 휴면의 대표적 원인이다. 발아휴면 원인에 해당한다.
2022 국가직7급 12번 ›
2023 국가직7급
O냉습적 저장을 하면 종자의 이중 휴면을 타파할 수 있다.
냉습적층적(저온습윤처리)은 종자 내 생리적 휴면을 깨는 대표적 방법으로, 종피휴면과 배휴면이 겹친 이중 휴면 종자도 적절한 전처리와 병행한 냉습적층적으로 휴면을 타파할 수 있다. 따라서 옳다.
2023 국가직7급 9번 ›X참나무류 종자의 수분 함량을 5~12%로 보호저장하면 발아가 촉진된다.
참나무류 종자(도토리)는 건조에 약한 난저장성(recalcitrant) 종자로, 수분 함량을 5~12%로 낮추면 종자가 활력을 잃어 발아하지 못한다. 따라서 발아가 촉진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2023 국가직7급 9번 ›O침수 처리를 하면 종피에 있는 발아 억제 물질이 감소하여 발아가 촉진된다.
물에 담그는 침수(침지) 처리는 종피ㆍ과육에 들어 있는 수용성 발아억제물질을 용출시켜 제거하고 종피를 연화시키므로 발아가 촉진된다. 따라서 옳다.
2023 국가직7급 9번 ›O종피불투수성 종자는 건습조건을 반복하거나 주야간 변온 처리로 휴면을 타파할 수 있다.
종피가 물을 통과시키지 않는 경실종자는 건조ㆍ습윤 반복이나 주야 변온으로 종피에 미세한 균열을 일으켜 투수성을 높여 휴면을 타파할 수 있다. 따라서 옳다.
2023 국가직7급 9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