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국가직7급 조림학 10번 해설 — 산포시기·정선
정답 ①번출제 쟁점 산포시기·정선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수종별 종자의 산포시기와 정선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 가문비나무는 개화 당년 9~10월에 산포되며, 소립종자로서 풍선법으로 종자를 정선한다. ← 정답
- ② 비자나무는 개화 이듬해 가을에 산포되며, 소립종자로서 풍선법으로 종자를 정선한다.
- ③ 향나무는 개화 당년 5월에 산포되며, 대립종자로서 수선법으로 종자를 정선한다.
- ④ 밤나무는 개화 이듬해 가을 산포되며, 특대립종자로서 입선법으로 종자를 정선한다.
선지별 해설
① 가문비나무는 개화 당년 9~10월에 산포되며, 소립종자로서 풍선법으로 종자를 정선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가문비나무는 개화한 그 해(당년) 가을 9~10월에 구과가 성숙·산포되며, 종자가 작은 소립종자이므로 바람을 이용해 협잡물을 날려 보내는 풍선법으로 정선한다. 옳은 설명이다.
② 비자나무는 개화 이듬해 가을에 산포되며, 소립종자로서 풍선법으로 종자를 정선한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비자나무 종자는 종자가 큰 대립종자로서 풍선법이 아니라 물에 가라앉히는 수선법 또는 손으로 고르는 입선법으로 정선한다. '소립종자로서 풍선법'은 옳지 않다.
③ 향나무는 개화 당년 5월에 산포되며, 대립종자로서 수선법으로 종자를 정선한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향나무는 개화 이듬해 가을에 구과(장과상)가 성숙하며, 봄(5월)에 산포되지 않는다. 또한 종자가 작아 대립종자로 보기 어렵다. '개화 당년 5월 산포, 대립종자'는 옳지 않다.
④ 밤나무는 개화 이듬해 가을 산포되며, 특대립종자로서 입선법으로 종자를 정선한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밤나무는 개화한 그 해(당년) 가을에 종자가 성숙·산포된다. 종자가 매우 큰 특대립종자로서 입선법으로 정선하는 것은 맞으나 산포시기를 '이듬해 가을'로 본 것은 옳지 않다.
핵심 요약 (Q&A)
- Q. 2025 국가직7급 조림학 10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5 국가직7급 조림학 10번은 산포시기·정선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5 국가직7급 조림학 10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①번입니다. 가문비나무는 개화한 그 해(당년) 가을 9~10월에 구과가 성숙·산포되며, 종자가 작은 소립종자이므로 바람을 이용해 협잡물을 날려 보내는 풍선법으로 정선한다. 옳은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