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법원직9급 민사소송법 13번 해설 — 증언거부 제재
정답 ③번출제 쟁점 증언거부 제재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증인신문에 관한 다음 설명 중 가장 옳은 것은?
- ① 증언거부나선서거부에정당한이유가없다고한재판이 확정된뒤에증인이증언이나선서를거부한때에는소송 비용부담, 과태료처분, 감치처분을받을수있다
- ② 증인의신문은증인신문신청을한당사자의신문(주신문), 상대방의신문(반대신문), 증인신문신청을한당사자의재 신문(재주신문)의순서로하고, 그신문이끝난후에도당 사자는재판장의허가를받지않더라도다시신문을할 수있다
- ③ 당사자본인으로신문해야 함에도증인으로 신문한 경우 상대방이이를지체없이이의하지아니하면그하자는 치유된다 ← 정답
- ④ 만17세의학생을증인으로신문할때에는선서를시키지 못한다
선지별 해설
① 증언거부나선서거부에정당한이유가없다고한재판이 확정된뒤에증인이증언이나선서를거부한때에는소송 비용부담, 과태료처분, 감치처분을받을수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증언거부에 대한 제재와 불출석에 대한 감치 제재는 구별된다. 정당한 이유 없는 거부에 감치가 당연히 붙지는 않는다.
② 증인의신문은증인신문신청을한당사자의신문(주신문), 상대방의신문(반대신문), 증인신문신청을한당사자의재 신문(재주신문)의순서로하고, 그신문이끝난후에도당 사자는재판장의허가를받지않더라도다시신문을할 수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주신문·반대신문·재주신문 뒤 추가신문은 재판장의 허가가 필요하다.
③ 당사자본인으로신문해야 함에도증인으로 신문한 경우 상대방이이를지체없이이의하지아니하면그하자는 치유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당사자본인을 증인으로 신문한 절차상 하자는 상대방이 지체 없이 이의하지 않으면 치유된다고 본다.
④ 만17세의학생을증인으로신문할때에는선서를시키지 못한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만 17세 증인은 선서 금지 대상이 아니다. 민사소송법은 선서무능력 연령을 만 16세 미만으로 본다.
핵심 요약 (Q&A)
- Q. 2021 법원직9급 민사소송법 13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1 법원직9급 민사소송법 13번은 증언거부 제재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1 법원직9급 민사소송법 13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③번입니다. 당사자본인을 증인으로 신문한 절차상 하자는 상대방이 지체 없이 이의하지 않으면 치유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