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소방 행정법 19번 해설 — 국가배상(영조물책임)
문제
보기의 영조물의 설치관리의 하자로 인한 배상책임에 < > ・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모두 몇 개인가 다툼이 있는 경우 ? ( 판례에 의함) 보 기 < > ∙영조물인 도로의 경우는 다른 생활필수시설과의 관계나 그것을 설치하고 관리하는 주체의 재정적인적물적 , , 제약 등을 고려하여 그것을 이용하는 자의 상식적이고 질서 있는 이용 방법을 기대한 상대적인 안전성을 갖추는 것으로 족하지 않다. ∙관리청이 하천법등 관련 규정과 하천시설기준에 의하여 「 」 책정한 하천정비기본계획 등에 따라 개수를 완료한 하천 또는 아직 개수 중이라 하더라도 개수를 완료한 부분의 경우에는 하천정비기본계획 등에서 정한 계획홍수량 및 계획홍수위를 충족하여 하천이 관리되고 있다면 당초부터 계획홍수량 및 계획홍수위를 잘못 책정하였다는 등의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그 하천은 용도에 따라 통상 갖추 , 어야 할 안전성을 갖추고 있다고 봄이 타당하다. ∙도로의 설치 후 제자의 행위에 의하여 그 본래 목적인 3 통행상의 안전에 결함이 발생한 경우에는 도로에 그와 같은 결함이 있다는 것만으로 성급하게 도로의 보존상 하자를 인정하여서는 안 된다. ∙안전성을 갖추지 못한 상태라 함은 당해 영조물을 구성 하는 물적 시설 그 자체에 있는 물리적외형적 흠결이나 ・ 불비로 인하여 그 이용자에게 위해를 끼칠 위험성이 있는 경우를 말하고그 영조물이 공공의 목적에 이용됨에 , 있어 그 이용상태 및 정도가 일정한 한도를 초과하여 제자에게 사회통념상 참을 수 없는 피해를 입히는 3 경우까지 포함된다고 할 수 없다

- ① 개 1
- ② 개 2
- ③ 개 3
- ④ 개 4 22 / 24
선지별 해설
① 개 1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대법원 판례. 도로는 완전무결한 안전성이 아니라 상대적 안전성으로 족하다(보기 첫째 지문은 '족하지 않다'고 하여 틀림).
② 개 2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대법원 판례(하천 관리상 하자의 판단 기준). 보기 둘째 지문은 옳은 진술이다.
③ 개 3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대법원 판례. 제3자 행위로 인한 결함은 관리자가 방호조치의무를 다하였는지(시간적·장소적 관리가능성)를 따져 판단한다.
④ 개 4 22 / 24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대법원 판례(매향리 사격장·김포공항 사건 등). 보기 넷째 지문은 기능적 하자를 부정하여 틀린 진술이다.
핵심 요약 (Q&A)
- Q. 2026 소방 행정법 19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6 소방 행정법 19번은 국가배상(영조물책임)에 관한 문항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6 소방 행정법 19번의 정답은?
- A. 정답 선지는 본문 해설을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