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3회 7번 해설 — 신라 하대
정답 ②번출제 쟁점 신라 하대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밑줄 그은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3점] [자료: 이것은 보령 성주사지 대낭혜화상탑비로, 진성여왕의 명을 받아 최치원이 비문을 작성하였습니다. 혜공왕 피살 이후 왕위 쟁탈전이 치열했던 시기에 당에서 수행하고 돌아와 9산 선문 중 하나인 성주산문을 개창한 낭혜화상의 행적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 ① 김흠돌 등 진골 세력이 숙청되었다.
- ② 김헌창이 웅천주에서 반란을 일으켰다. ← 정답
- ③ 거칠부가 왕명에 의해 국사를 편찬하였다.
- ④ 복신과 도침이 부여풍을 왕으로 추대하였다.
- ⑤ 자장의 건의로 황룡사 구층 목탑이 건립되었다.
선지별 해설
① 김흠돌 등 진골 세력이 숙청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김흠돌의 난과 진골 숙청은 신라 중대 신문왕 때(681)의 사실이다.
② 김헌창이 웅천주에서 반란을 일으켰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822년(헌덕왕) 웅천주 도독 김헌창이 아버지 김주원이 왕위에 오르지 못한 것에 불만을 품고 반란을 일으켰다.
③ 거칠부가 왕명에 의해 국사를 편찬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거칠부의 『국사』 편찬은 신라 상대 진흥왕 때(545)의 일이다.
④ 복신과 도침이 부여풍을 왕으로 추대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복신·도침의 백제 부흥 운동과 부여풍 추대는 660년대의 사실이다.
⑤ 자장의 건의로 황룡사 구층 목탑이 건립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황룡사 구층 목탑 건립은 신라 상대 선덕여왕 때(자장 건의)의 일이다.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3회 7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3회 7번은 신라 하대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3회 7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②번입니다. 822년(헌덕왕) 웅천주 도독 김헌창이 아버지 김주원이 왕위에 오르지 못한 것에 불만을 품고 반란을 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