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신라) — 한국사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10개 · 시험 1개
고대(신라)은(는) 한국사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한국사 기출 시험 1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10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73 한능검심화
X신라 하대(혜공왕 피살 이후)에 김흠돌 등 진골 세력이 숙청되었다.
김흠돌의 난과 진골 숙청은 신라 중대 신문왕 때(681)의 사실이다.
73 한능검심화 7번 ›O신라 하대에 김헌창이 웅천주에서 반란을 일으켰다.
822년(헌덕왕) 웅천주 도독 김헌창이 아버지 김주원이 왕위에 오르지 못한 것에 불만을 품고 반란을 일으켰다.
73 한능검심화 7번 ›X신라 하대에 거칠부가 왕명에 의해 국사를 편찬하였다.
거칠부의 『국사』 편찬은 신라 상대 진흥왕 때(545)의 일이다.
73 한능검심화 7번 ›X신라 하대에 복신과 도침이 부여풍을 왕으로 추대하였다.
복신·도침의 백제 부흥 운동과 부여풍 추대는 660년대의 사실이다.
73 한능검심화 7번 ›X신라 하대에 자장의 건의로 황룡사 구층 목탑이 건립되었다.
황룡사 구층 목탑 건립은 신라 상대 선덕여왕 때(자장 건의)의 일이다.
73 한능검심화 7번 ›X화랑도를 운영한 신라는 태학과 경당을 두어 인재를 양성하였다.
태학(수도)과 경당(지방)을 둔 나라는 고구려이다.
73 한능검심화 9번 ›X화랑도를 운영한 신라는 유랑민을 구휼하는 활인서를 설치하였다.
활인서는 조선 시대 빈민 구휼·치료 기관이다.
73 한능검심화 9번 ›X화랑도를 운영한 신라는 정사암 회의에서 국가 중대사를 결정하였다.
정사암 회의는 백제의 귀족 회의이다. 신라는 화백 회의를 운영하였다.
73 한능검심화 9번 ›X화랑도를 운영한 신라는 도병마사에서 변경의 군사 문제 등을 논의하였다.
도병마사는 고려의 회의 기구이다.
73 한능검심화 9번 ›O화랑도를 운영한 신라는 골품에 따라 관등 승진, 일상생활 등을 엄격히 제한하였다.
신라는 골품제를 통해 골품에 따라 관등 승진의 상한과 가옥·복색 등 일상생활까지 규제하였다.
73 한능검심화 9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