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3회 9번 해설 — 화랑도와 골품제

정답 ⑤번출제 쟁점 화랑도와 골품제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 제도를 시행한 국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점] 풍월주(風月主), 원화(源花)의 법이 폐하여진 지 이미 여러 해였다. 왕은 나라를 일으키려면 풍월도를 먼저 해야 한다고 생각하여 다시금 영(令)을 내려 귀인과 양가의 자제 중에서 얼굴이 아름답고 덕행 있는 자를 선발해서 분장을 시켜 (가) 또는 국선(國仙)이라 이름하였다. 좋은 가문 출신의 남자 중에 덕행 있는 자를 뽑아 (가)이라 하였다. 처음 설원랑을 받들어 국선으로 삼았는데 이것이 (가)의 시초이다.

  1. 태학과 경당을 두어 인재를 양성하였다.
  2. 유랑민을 구휼하는 활인서를 설치하였다.
  3. 정사암 회의에서 국가 중대사를 결정하였다.
  4. 도병마사에서 변경의 군사 문제 등을 논의하였다.
  5. 골품에 따라 관등 승진, 일상생활 등을 엄격히 제한하였다. ← 정답

선지별 해설

태학과 경당을 두어 인재를 양성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태학(수도)과 경당(지방)을 둔 나라는 고구려이다.

유랑민을 구휼하는 활인서를 설치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활인서는 조선 시대 빈민 구휼·치료 기관이다.

정사암 회의에서 국가 중대사를 결정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정사암 회의는 백제의 귀족 회의이다. 신라는 화백 회의를 운영하였다.

도병마사에서 변경의 군사 문제 등을 논의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도병마사는 고려의 회의 기구이다.

골품에 따라 관등 승진, 일상생활 등을 엄격히 제한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신라는 골품제를 통해 골품에 따라 관등 승진의 상한과 가옥·복색 등 일상생활까지 규제하였다.

핵심 요약 (Q&A)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3회 9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3회 9번은 화랑도와 골품제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3회 9번의 정답은?
A. 정답은 ⑤번입니다. 신라는 골품제를 통해 골품에 따라 관등 승진의 상한과 가옥·복색 등 일상생활까지 규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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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3회 기출 (원문 보존)해설 기준: 출제 당시 법령·판례 · 개정 사항은 ⚠️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