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국가직7급 재배학 2번 해설 — 계통육종
정답 ④번출제 쟁점 계통육종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계통육종의 특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 유용한 유전자를 상실할 가능성이 작다
- ② 내병성과 같은 양적형질의 개량에 효율적이다
- ③ 육종 규모는 커지지만, 육종 연한을 단축할 수 있다
- ④ 세대마다 개체와 계통을 관리하고 특성검정을 해야 한다 ← 정답
선지별 해설
① 유용한 유전자를 상실할 가능성이 작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계통육종은 분리 초기세대(F2)부터 개체선발을 시작하므로, 선발에서 탈락시키는 과정에서 유용 유전자를 일찍 잃을 위험이 집단육종보다 크다. 유전자 상실 위험이 작은 쪽은 집단육종이다.
② 내병성과 같은 양적형질의 개량에 효율적이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계통육종은 초기세대부터 개체의 표현형으로 선발하므로 유전력이 높은 질적형질 개량에 효율적이다. 환경 영향이 큰 양적형질은 초기세대 개체선발의 신뢰도가 낮아 집단육종이 유리하다.
③ 육종 규모는 커지지만, 육종 연한을 단축할 수 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계통육종은 초기세대부터 개체·계통을 선발하여 집단의 규모(취급 계통수)는 오히려 작아질 수 있고, 비교적 빨리 균일한 고정계통을 얻는다. '규모가 커진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④ 세대마다 개체와 계통을 관리하고 특성검정을 해야 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계통육종은 F2부터 개체선발을 하고 그 후대를 계통으로 전개하여 매 세대 개체·계통을 관리하며 특성검정과 선발을 반복한다. 따라서 세대마다 많은 시간·노력이 든다.
핵심 요약 (Q&A)
- Q. 2021 국가직7급 재배학 2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1 국가직7급 재배학 2번은 계통육종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1 국가직7급 재배학 2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④번입니다. 계통육종은 F2부터 개체선발을 하고 그 후대를 계통으로 전개하여 매 세대 개체·계통을 관리하며 특성검정과 선발을 반복한다. 따라서 세대마다 많은 시간·노력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