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종 — 재배학 기출 모아보기
이 논점의 기출 선지 52개 · 시험 4개
육종은(는) 재배학 기출에서 반복 출제되는 핵심 논점입니다. 아래는 재배학 기출 시험 4개에서 이 논점이 출제된 선지 52개를 OX 명제와 해설로 정리한 것입니다. 각 명제의 정답(O/X)을 먼저 판단한 뒤 해설로 근거를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선지는 “이 논점만 집중 회독하기”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같은 논점이 변형 출제돼도 바로 풀립니다.
2024 국가직7급
O정상적으로 발아ㆍ생육하지 못하는 잡종종자는 배배양을 통해 잡종식물을 육성할 수 있다.
원연교잡 등으로 배유가 발달하지 못해 정상 발아가 어려운 잡종종자는 미숙배를 떼어 배배양(embryo culture)함으로써 잡종식물을 구제·육성할 수 있다.
2024 국가직7급 14번 ›O조직배양에서 사용하는 호르몬은 NAA, kinetin, 2,4-D 등이 있다.
조직배양 배지에는 옥신류(NAA, 2,4-D)와 사이토키닌류(kinetin) 등의 생장조절물질을 첨가하여 캘러스 유도·기관분화를 조절한다.
2024 국가직7급 14번 ›O조직배양은 단기간에 대량증식이 가능하고 바이러스무병주를 육성할 수 있다.
조직배양은 단기간에 균일한 개체를 대량증식할 수 있고, 생장점배양 등을 이용하면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은 무병주(virus-free)를 육성할 수 있다.
2024 국가직7급 14번 ›X화분배양에서는 화분벽세포(2n) 조직이 기관으로 분화될 수 있다.
화분배양은 반수체(n)인 화분(소포자)에서 식물체를 유도하여 반수체·배가반수체를 얻는 기술이다. 2n인 화분벽(약벽) 조직이 분화하면 반수체 유도 목적에 어긋나며, 화분배양에서 분화되는 것은 화분(n)이지 2n 화분벽세포가 아니다.
2024 국가직7급 14번 ›O신품종의 종자증식 체계는 기본종 → 원원종 → 원종 → 보급종의 단계를 거친다.
우리나라 종자증식 체계는 기본식물(기본종) → 원원종 → 원종 → 보급종의 단계를 거쳐 농가에 보급된다.
2024 국가직7급 22번 ›X종자갱신에 의한 증수효과는 감자와 옥수수가 벼보다 작다.
종자갱신에 의한 증수효과는 자가채종 시 퇴화가 큰 감자(씨감자)와 1대잡종인 옥수수가 벼보다 오히려 크다. 따라서 감자·옥수수가 벼보다 작다는 서술은 틀렸다.
2024 국가직7급 22번 ›O신품종의 특성유지 방법에는 개체집단선발, 계통집단선발, 주보존 및 격리재배 등이 있다.
품종의 특성유지(퇴화방지)를 위해 개체집단선발·계통집단선발로 이형주를 제거하고, 주(株)보존과 격리재배로 자연교잡·기계적 혼입을 막는다.
2024 국가직7급 22번 ›O보호품종은 신규성, 구별성, 균일성, 안정성, 고유한 품종명칭의 품종보호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품종보호요건은 신규성·구별성·균일성·안정성과 1개의 고유한 품종명칭을 갖추는 것이며, 보호품종은 이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2024 국가직7급 22번 ›O자연수분품종끼리 교배한 1대잡종품종은 자식계통을 사용하였을 때보다 생산성은 낮으나 환경스트레스에 대한 적응성이 높다.
자연수분품종 간 교배로 만든 1대잡종은 자식계통 간 교배품종보다 잡종강세(생산성)는 낮지만 유전적 폭이 넓어 환경스트레스에 대한 적응성이 높다.
2024 국가직7급 25번 ›X특정조합능력은 어떤 자식계통이 다른 많은 검정계통과 교배되어 나타나는 1대잡종의 평균 잡종강세이다.
여러 검정계통과 교배해 나타나는 평균 잡종강세는 일반조합능력(GCA)이다. 특정조합능력(SCA)은 특정 두 계통 조합에서만 나타나는 잡종강세로 정의가 바뀌어 틀렸다.
2024 국가직7급 25번 ›X일반조합능력은 단교배로 검정하고, 특정조합능력은 선발된 자식계통에 대해 톱교배하여 검정한다.
검정 방법이 반대로 서술되었다. 일반조합능력(GCA)은 톱교배(top cross)로, 특정조합능력(SCA)은 선발된 계통 간 단교배(single cross)로 검정한다.
2024 국가직7급 25번 ›X1대잡종품종의 잡종강세는 동형접합성이 높을 때 크게 나타나므로 이형접합체를 육성하여 교배친으로 많이 사용한다.
잡종강세는 교배친의 동형접합성이 높고 그 잡종이 이형접합성이 높을 때 크게 나타난다. 따라서 교배친으로는 동형접합성이 높은 자식계통(고정된 계통)을 사용하며, 이형접합체를 교배친으로 쓴다는 서술은 틀렸다.
2024 국가직7급 25번 ›
2025 국가직7급
O계통육종법은 잡종 초기세대에서 계통단위로 선발하므로 육종효과가 빨리 나타난다.
계통육종법은 F2부터 개체·계통 단위로 선발을 시작하여 우수 형질을 조기에 고정·추적하므로 육종효과가 빨리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옳은 설명이다.
2025 국가직7급 9번 ›O집단육종법은 잡종 초기세대에 집단재배를 반복하여 동형접합체가 증가한 후기세대에서 선발한다.
집단육종법은 잡종 초기세대에는 선발 없이 집단재배를 반복하여 자연히 동형접합체가 증가한 F5~F6 등 후기세대에서 개체선발을 한다. 옳은 설명이다.
2025 국가직7급 9번 ›X파생계통육종법은 계통육종과 집단육종을 절충한 방법으로 F2 세대에서 집단재배를 통해 파생계통을 만든다.
파생계통육종법은 F2에서 우수 개체를 선발하고, 그 개체에서 유래한 파생계통(F3 이후)을 집단으로 재배·관리하는 방법이다. F2 세대에서 집단재배로 파생계통을 만드는 것이 아니므로 틀린 설명이다.
2025 국가직7급 9번 ›O1개체 1계통육종법은 F2 ~F4 세대의 모든 개체에서 1립씩 채종하여 집단재배한다.
1개체1계통법(SSD)은 F2~F4 등 분리세대의 각 개체에서 종자를 1립씩만 받아 다음 세대를 잇는 방식으로, 세대를 빠르게 진전시켜 동형접합화한 뒤 선발한다. 옳은 설명이다.
2025 국가직7급 9번 ›O자식계통의 육성-조합능력 개량
1대잡종(F1) 육종에서는 우량 자식계통을 육성하여 교배모본으로 삼고, 이를 통해 조합능력을 개량한다. 자식계통 육성과 조합능력 개량의 연결은 옳다.
2025 국가직7급 14번 ›O자가불화합성의 이용-F1 종자의 경제적 채종
자가불화합성을 이용하면 제웅 없이도 자가수정을 막아 타가수분에 의한 F1 종자를 경제적으로 대량 채종할 수 있다. 연결이 옳다.
2025 국가직7급 14번 ›O조합능력검정-교배조합의 선발
조합능력검정은 자식계통들을 교배해 F1의 성능을 평가함으로써 우수한 교배조합(부모 조합)을 선발하기 위한 과정이다. 연결이 옳다.
2025 국가직7급 14번 ›X뇌수분-웅성불임성의 타파
뇌수분(꽃봉오리 단계 수분)은 자가불화합성이 아직 발현되기 전의 어린 꽃봉오리에 수분시켜 자가불화합성을 타파하고 자식종자를 얻는 기술이다. 웅성불임성의 타파와 연결되지 않으므로 틀린 설명이다.
2025 국가직7급 14번 ›
2022 국가직7급
X세포융합을 시켜 염색체 수가 배가되는 작용을 한다.
콜히친은 세포융합을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방추사 형성을 저해해 염색체가 양극으로 이동하지 못하게 함으로써 염색체 수가 배가된다.
2022 국가직7급 12번 ›X인근 세포의 전사조절 인자를 이동시키는 통로 역할을 한다.
세포 간 물질 이동 통로는 원형질연락사(plasmodesmata)의 기능이며, 콜히친은 방추사 형성을 억제하는 약제이다.
2022 국가직7급 12번 ›X같은 염색체에 동일한 염색체 단편을 2개 이상 되도록 만든다.
동일 염색체 단편이 중복되는 것은 염색체 구조변이 중 중복(duplication)에 해당하며, 콜히친의 작용(배수체 유기)과는 다르다.
2022 국가직7급 12번 ›O분열 중인 세포에서 방추사 형성과 동원체 분할을 억제한다.
콜히친은 세포분열 중 방추사 형성과 동원체 분할을 억제하여 염색체가 분리되지 못하게 함으로써 배수체를 유기한다.
2022 국가직7급 12번 ›X벼의 성숙 화분 수명은 개화 후 2시간까지 활력이 유지된다.
벼의 성숙 화분은 수명이 매우 짧아 개화 후 약 5분 내외(길어야 수십 분)에 활력을 잃는다. 2시간까지 유지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2022 국가직7급 16번 ›O밀의 수분 능력은 개화 전 2일부터 개화 후 7일 정도이다.
밀은 암술의 수정 능력 유지 기간이 비교적 길어 개화 전 2일경부터 개화 후 약 7일까지 수분이 가능하다.
2022 국가직7급 16번 ›O감자의 제웅 시기는 개화가 시작되거나 개화 직전의 꽃봉오리 때이다.
감자의 제웅(수술 제거)은 자가수분을 막기 위해 개화 직전 꽃봉오리 단계나 개화 시작기에 실시한다.
2022 국가직7급 16번 ›O보리의 제웅은 개화 전 영화 속에 있는 3개의 수술을 제거하는 것이다.
보리 한 영화 안에는 수술이 3개 있어, 제웅 시 개화 전에 이 3개의 수술을 제거한다.
2022 국가직7급 16번 ›O품종 내에서 유전적 변화가 일어나 새로운 특성을 지닌 변이체의 자손을 계통이라고 한다.
품종 안에서 유전적 변이가 생겨 새로운 특성을 가진 변이체의 자손 집단을 계통(line)이라고 한다.
2022 국가직7급 19번 ›X키의 큼·작음이나 개화기의 빠름·늦음은 형질에 해당한다.
키, 개화기 등 측정·관찰 대상이 되는 특성 자체가 형질이고, '큼·작음', '빠름·늦음'은 그 형질이 나타내는 특성(형질값)에 해당한다.
2022 국가직7급 19번 ›O영양번식작물에서 변이체를 골라 증식한 개체군을 영양계라고 한다.
영양번식 작물에서 변이체를 골라 영양번식으로 증식한 개체군을 영양계(클론)라고 한다.
2022 국가직7급 19번 ›O자식성 작물은 우량한 순계를 골라 신품종으로 육성한다.
자식성 작물은 자연적으로 동형접합(순계)이 되므로 우량한 순계를 선발하여 신품종으로 육성한다(순계분리법).
2022 국가직7급 19번 ›O계통육종법은 질적형질의 개량에 효과적이다.
계통육종법은 F2부터 개체선발과 계통선발을 반복하므로, 소수 유전자가 지배하는 질적형질의 개량에 효과적이다.
2022 국가직7급 24번 ›X1개체 1계통법은 후기 세대에서 양적형질에 대한 동형접합체의 비율이 낮다.
1개체 1계통법(SSD)은 세대를 거듭하며 자식을 반복하므로 후기 세대에서 동형접합체의 비율이 오히려 높아진다.
2022 국가직7급 24번 ›O파생계통육종법에서는 F2에서 질적형질에 대하여 개체선발하여 파생계통을 만든다.
파생계통육종법은 F2에서 질적형질을 기준으로 개체선발하여 파생계통을 만들고, 이후 세대에서 양적형질을 집단선발하는 방법이다.
2022 국가직7급 24번 ›O집단육종법에서는 집단의 동형접합성이 높아진 후기 세대에 가서 개체선발을 한다.
집단육종법은 초기 세대에는 집단으로 두고 자식으로 동형접합성이 높아진 후기 세대에 가서 개체선발을 시작한다.
2022 국가직7급 24번 ›
2021 국가직7급
X유용한 유전자를 상실할 가능성이 작다.
계통육종은 분리 초기세대(F2)부터 개체선발을 시작하므로, 선발에서 탈락시키는 과정에서 유용 유전자를 일찍 잃을 위험이 집단육종보다 크다. 유전자 상실 위험이 작은 쪽은 집단육종이다.
2021 국가직7급 2번 ›X내병성과 같은 양적형질의 개량에 효율적이다.
계통육종은 초기세대부터 개체의 표현형으로 선발하므로 유전력이 높은 질적형질 개량에 효율적이다. 환경 영향이 큰 양적형질은 초기세대 개체선발의 신뢰도가 낮아 집단육종이 유리하다.
2021 국가직7급 2번 ›X육종 규모는 커지지만, 육종 연한을 단축할 수 있다.
계통육종은 초기세대부터 개체·계통을 선발하여 집단의 규모(취급 계통수)는 오히려 작아질 수 있고, 비교적 빨리 균일한 고정계통을 얻는다. '규모가 커진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2021 국가직7급 2번 ›O세대마다 개체와 계통을 관리하고 특성검정을 해야 한다.
계통육종은 F2부터 개체선발을 하고 그 후대를 계통으로 전개하여 매 세대 개체·계통을 관리하며 특성검정과 선발을 반복한다. 따라서 세대마다 많은 시간·노력이 든다.
2021 국가직7급 2번 ›O암술과 수술의 기능은 모두 정상 상태이다.
자가불화합성은 암·수 배우자 기능 자체는 정상이지만 자가 화분과 주두 사이의 인식반응으로 수정이 저해되는 현상이다. 따라서 암술·수술 기능은 정상이다.
2021 국가직7급 7번 ›OS유전자좌의 복대립유전자에 의해 조절된다.
자가불화합성은 S유전자좌(S-locus)의 여러 대립유전자(복대립유전자)에 의해 화분과 주두의 인식·화합 여부가 결정된다.
2021 국가직7급 7번 ›X포자체형 자가불화합성인 S1S2 × S2S3 조합에서 S1S3의 후손을 얻을 수 있다.
포자체형은 화분의 화합 여부가 화분 자신의 유전자형이 아니라 화분을 만든 모식물체(포자체)의 유전자형에 의해 결정되어 우열관계가 작용하므로, 이 설명은 자가불화합성 기작상 옳지 않다(정답 선택지).
2021 국가직7급 7번 ›O주두에서 생성되는 특정 단백질이 화분의 특정 단백질을 인식하여 화합 여부가 결정된다.
자가불화합성은 주두(암술머리)의 단백질과 화분의 단백질이 서로 인식하는 반응으로 화합·불화합이 결정된다. 자기 단백질로 인식되면 화분관 신장이 억제된다.
2021 국가직7급 7번 ›O반복친으로 사용될 만한 우량품종이 있어야 한다.
여교배육종은 우량품종(반복친)에 1회친의 특정 형질만 도입하는 방법이므로, 바탕이 되는 우량 반복친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2021 국가직7급 8번 ›X이전하려는 목표형질은 반복친에 있으므로 여러 형질을 이전 하려고 할 때 유용하다.
이전하려는 목표형질은 반복친이 아니라 1회친(비반복친)에 있다. 또한 여교배는 소수의 특정 형질 도입에 적합하고 여러 형질 동시 이전에는 부적합하다.
2021 국가직7급 8번 ›O여러 번의 여교배를 거친 후에도 반복친의 특성을 충분히 유지하고 회복해야 한다.
반복친과 거듭 교배하면 후대의 유전구성이 반복친에 점차 가까워진다. 목표형질만 도입하고 나머지 우량특성은 반복친 수준으로 회복되어야 성공한 여교배가 된다.
2021 국가직7급 8번 ›O여교배를 실시하는 동안 이전하려는 형질의 특성이 변하지 않아야 한다.
여교배 과정에서 도입 대상 형질이 매 세대 분명히 식별·선발될 수 있도록 그 발현이 안정적으로 유지되어야 효과적으로 형질을 이전할 수 있다.
2021 국가직7급 8번 ›O타식성 작물에서는 단순한 집단선발보다 계통집단선발의 육종효과가 확실하다.
계통집단선발은 선발 개체의 후대검정을 거쳐 우량 계통을 가려내므로, 단순 집단선발보다 선발의 정확성과 육종효과가 확실하다.
2021 국가직7급 24번 ›X상호순환선발은 서로 다른 대립유전자가 적을 때 효과적이며 4년 주기로 반복하여 실시한다.
상호순환선발은 두 집단이 서로 다른 대립유전자를 많이 가지고 일반조합능력·특정조합능력을 함께 개량할 때 효과적이다. '대립유전자가 적을 때 효과적'이라는 서술은 옳지 않다(정답 선택지).
2021 국가직7급 24번 ›O합성품종은 세대가 진전되어도 비교적 높은 잡종강세가 나타나고 환경변동에 대한 안정성이 높다.
합성품종은 여러 자식계통을 혼합해 만들어 유전적으로 다양하므로 세대가 진전돼도 잡종강세가 비교적 유지되고 환경변동에 대한 안정성이 높다.
2021 국가직7급 24번 ›O단순순환선발은 일반조합능력을 개량하는 데 효과적이나 검정친의 사용에 따라 특정조합능력을 개량할 수도 있다.
단순순환선발은 주로 일반조합능력 개량에 효과적이지만, 검정친의 선택에 따라 특정조합능력 개량에도 활용될 수 있다.
2021 국가직7급 24번 ›